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사를 들고 온 방통대 8기 기자단 유정림입니다. 오늘은 22일 있었던 방통대 홍보영상 촬영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리포터인 제가 홍보모델들과 함께 홍보영상을 찍을 수 있는 영광이었습니다.

 

 

 

 

대전에 살아서 새벽 6시 30분부터 달려온 서울이지만 오랜만에 홍보단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레더라고요. 촬영은 9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30초 학교 홍보를 위한 퀼리티 높은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6시까지 촬영을 하였답니다. 저도 카페에서 미리 영상 콘셉트를 보고 왔는데 막상 찍으려고 하니 떨렸답니다.

 

 

 

 

저희의 이번 콘셉트는 미소! 웃는 얼굴이 가장 예쁘지 않습니까? ‘웃음이 있는 방송통신대학교’ 촬영을 하기 위해 서로 웃겨주기도 하고 재미있는 동영상도 보면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었답니다. 개인컷을 촬영하고 단체컷을 찍으러 갔어요.

 

 

 

 

 

이렇게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휴게실에서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다들 어쩜 이렇게 멋진 미소를 잘 지으시는지. 역시 프로입니다. 저는 웃는 모습이 어색해서 힘들어서 속상하였네요.

 

 

 

 

 

중간중간 힘내라고 계속 커피를 보내주셔서 감독님, 스태프분들, 홍보단 여러분들께서 더욱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층에서 첫 촬영을 마치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강의실에서 촬영을 하기로 하였는데요. 밖에 보이는 방송통신대학교 야외 테라스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우리가 이번에 여기서 찍을 것은? 바로 강의를 듣는 내용과 야외에서 개인 미소 컷

 

 

 

 

정말 촬영을 위해서 조명 설치. 카메라 설치. 그리고 연기지도까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어떤가요? 아까보다 우리 홍보단원들 표정이 많이 풀어진 것 같나요? 야외에서 촬영하다 보니 서로 사진 찍어주기도 하고 분위기도 업! 저도 두 번째 참석인데 처음보다는 많이 친해진 것 같아요. 3층에서 촬영을 마치고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는 밥을 먹으러 갔답니다.

 

 

 

 

 

맛있게 밥 먹고서 오후 촬영도 파이팅 합시다! 오후 촬영의 시작은 도서관 컷! 저도 방통대 도서관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다니는 대전충남지역 방통대에도 없는 책 이 없어요! 가깝다면 매일 들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열심히 핸드폰으로 강의를 듣는 모습도 찍었답니다. 모바일로도 언제든지 방통대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예쁜 방통대 교정에서 야외 샷을 찍었어요. 방통대 로고송과 하는 촬영이라서 그런지 더욱 밝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촬영 컷은 캠퍼스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장면인데 우리들끼리 진짜 이야기꽃을 피워서 감독님도 말렸다는 소문이..^^

 

 

 

 

새로운 방통대 홍보영상은 로고송과 함께 11월 중순에 완성될 예정이고, 전국 지하철과 경기도 버스에  광고 영상이 나갈 예정이라 합니다. 제 얼굴이 학교 홍보영상에 나가니 뿌듯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네요. 하루 꼬박 걸린 촬영이었지만 함께해서 즐거운 촬영이었던 것 같습니다.


홍보영상에서 만나요! 홍보영상 많이 사랑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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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희 2016.12.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초 영상을 위해 촬영팀과 출연팀 모두 수고가 엄청 많았던 날이었지요. 이렇게 기록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