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인문학연구소, 2014년 정기학술대회 개최

'베이비부머의 삶과 가족' 주제로 12일 진행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통합인문학연구소(소장 이경수)는 12일

방송대 본관 101호에서 '베이비부머의 삶과 가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세기 후반 한국의 발전을 주도했던 베이비붐 세대의

모습을 비춰보는 대화의 자리로, 1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http://ihc.knou.ac.kr)는 전통적인 인문학을

존중함과 동시에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새로운 인문학에 대한

고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통합인문학을 만들고자 개설되었다.

 

이경수 방송대 통합인문학연구소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베이비붐 세대의

모습을 통해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고민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 활발한 연구를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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