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생활로 "한 달에 책 몇 권 읽으세요?"라는 질문에 말문이 턱- 막히는 분들,

새해 목표로 '책 많이 읽기' 또는 '한 달에 몇 권 읽기'로 정한 분들, 많으시죠?

 

한국은 OECD 국가 중 1년에 읽는 책이 한 권이 안되는 몇 개 국 중 하나로,

더 이상 웃고 넘길 수 있을 만큼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방송대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는 책들 중

학우님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만한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인생수업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법륜 스님의 혜안이 담긴 인생지침서, '인생수업'

 

즉문즉설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 하고,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행복 메시지를 전해주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후회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불행한 이유는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에 휘둘려 자기중심을 잡지 못하는데 있다"고 말하는 스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1,000명의 현자가 전하는 인생의 30가지 지혜를 담은 책,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전 세계가 주목한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000명이 넘는 70세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30가지 지혜의 정수를 뽑아 책에 고스란히 담아낸 책입니다.

잘 맞는 짝과 살아가는 법, 평생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법,

나머지 인생을 헤아리는 법 등 인생의 현자들의 실천적인 조언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우리 삶에서 무엇이 우선 시 되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내일

 

 

엇갈린 시간 속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마주한 사랑과 배반,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비밀을 담은 책, '내일'

 

로맨스의 강자였던 저자 기욤 뮈소가 스릴러로 변신에 도전했습니다.

그만의 로맨틱 코미디 방식의 글쓰기와 알프레드 히치콕의 스타일을 담아냈는데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딸을 키우면서 살아가는 매튜 샤피로 교수는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중고 노트북에 남아 있는 여자의 사진과 아이디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는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메일을 보내면서 아이디의 주인인

와인감정사 엠마와 채팅을 통해 대화를 시작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과연, 매튜 샤피로 교수는 와인감정사 엠마에게 사진을 돌려줄 수 있을까요?

  

 

 

 

위에서 소개한 베스트셀러들 모두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책값이 부담되는 분들이라면 방송대 중앙도서관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텐데요.

베스트셀러뿐만 아니라 국내·외 학술 DB, 전자저널, 전자도서 등

다양한 학습 자료까지 지원하고 있어 필요한 자료를 그 때 그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방송대 중앙도서관은 재학생이 아닌 졸업생 및 휴학생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별도로 신청해야 이용할 수 있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고 하니 서두르는 것이 좋겠죠?

대리 신청이나 전화로 신청은 불가능 한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대 중앙도서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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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네이버 책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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