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는 발렌타인데이, 졸업식, 소치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들로

시끌벅적한 달입니다. 인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졸업식이나 연인과 추억으로

가득 채우고 싶은 발렌타인데이를 보다 특별한 날로 기억하고 싶은 건 누구나

같은 마음이겠죠. 겨울의 끝자락에서 따뜻함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윤한 -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윤한이 당신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팝 피아니스트와 싱어송 라이터의 경계를 허물며

방송, 음악감독,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두루 섭렵한

윤한 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들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결.코. 외로울 수 없는 특별한 파티, 윤한의 발렌타인데이 콘서트와 함께하세요~

 

 

대림미술관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라이언 맥긴리 사진 전시와 초콜릿이 함께하는 '발렌타인 나잇',

코스모폴리탄 피처 에디터 '곽정은의 러브톡', 어쿠스틱 밴드 듀오 '10cm의 콘서트',

세계 톱모델 '장윤주의 콘서트&톡'으로 이루어진 낭만적인 뮤지엄 콘서트!

이번 콘서트의 드레스 코드는 화이트 컬러에 레드 포인트를 의미하는

'레드터치를 한 천사'라는 점, 꼭 신경써주세요~

 

 

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 시즌5

 

 

"언어와 힐링의 마술사, 김제동"

2009년 처음 공연을 시작해 전회, 전석 매진의 기록을 세우며

특이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로 즐거움이 있는

김제동의 토크콘서트가 어느새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노브레이크'는 국내 유일의 정통 원맨 스탠드업 콘서트로 토크 위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생소하지만, 김제동과 직접 호흡할 수 있기 때문에 관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나만의 고민이 있다면 훌훌 털어놓고 오는 것도 좋겠죠?

 

 

뮤지컬 토크 콘서트 - WHO AM I (후엠아이)

 

국내 최정상 뮤지컬 배우 길성원, 양준모 등이 경제적·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바르지 못한 선택을 하거나 사회의 그늘로 내몰리는 청소년들에게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이 공연의 수익금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꿈을 돕기 위해 음악교육 프로그램에 기부됩니다.

해당 기부금은 소년원 입소청소년 중 뮤지컬과 예술에 꿈을 가진 청소년 18~20명을 선발해

대학에 진학할 때까지 실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된다고 해요.

일반적인 콘서트나 뮤지컬과는 다른 '나눔'의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이 될 2월!

당신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콘서트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넓은 벌판에서 활짝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

 

 

 이미지 출처 인터파크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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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포 2014.02.15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네용. 좋은 하루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