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꽃보다 할배>에 이어 이번엔

<꽃보다 누나>편 또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누나들과 초보 짐꾼 승기의 여행이

어느덧 6일째에 접어들었는데요~ 과연 승기는 마지막

여행지인 '두브로브니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지난 11월 29일 첫 방송된 <꽃보다 누나> 1회분에서는 네 명의 누나들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화제가 되어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올랐는데요~

이전에 방영되었던 <꽃보다 할배>편에서는 이순재 할배의 불어실력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윤여정 씨가 문법에 맞는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여

 

부러움은 물론이고, 영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활~활~ 불태워 주었습니다.

 

 

 

 

 

 

'윤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안정적인 영어 실력의 윤여정 씨와 반대로

당황하느라 허둥지둥하며 묻는 이승기 씨의 영어 실력은 확연한 차이가 있었는데요.

 

이승기 씨처럼 다른 사람과 영어 실력을 비교당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 체계적인 영어 학습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는 세계화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소양이 된 '영어'에 대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포함하여 영미문학, 영어학, 실용영어 및 지역학 분야의 교과목을

중심으로 하여 균형 잡힌 영어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인재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 매니저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가 알아보고 처리해야 했던 이승기 씨처럼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영어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해와

영어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우수한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방송대 영어영문학과에서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으로 배운다면,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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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tv N<꽃보다 누나>홈페이지 및 캡쳐 / 클립아트코리아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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