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봉한 영화 '변호인'이 빠른 속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동안 누적관객수는 175만명을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 영화는 1981년 제5공화국 정권 초기 부산에서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던 학생, 교사 회사원 22명을 체포하고

감금, 고문해 기소된 부림사건을 재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피해자들의 변호를 맡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은

고문으로 인해 만신창이가 된 대학생 진우를  보며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이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합니다.

정부를 상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게 된 주인공의 정의감을 볼 수 있죠!


법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 방송대 법학과를 통해

정당한 변호를 행하는 멋진 변호사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 법학과는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고 인류문화의 창달을 

선도하는 참되고 능력있는 법률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인데요.

졸업 후 법률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정부 및 국회, 

금융기관, 기업체, 언론계 등 법률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회 전 영역으로 진출해 법률 업무를 담당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에서 법학과를 전공하시면 헌법학, 민사법학, 형사법학,

상사법학, 행정법학, 국제법학, 사회경제법학, 인권관련법학 

등 다양한 법률지식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졸업 후에는 사법시험 및 행정고시 등 각종 국가고시와 법무사, 변리사, 

노무사, 공인중개사 등 자격시험을 거쳐 공무원 또는 법률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대학원에 진학하여 전공분야에 대한 학문연구를 계속하거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 진학하여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실 수 있죠!


법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방송대의 학우 여러분, 열심히 노력해 

영화 변호인 주인공처럼 멋진 변호사로 성장하시길 응원합니다~^^


 

 이미지 출처  이버 영화 '변호인'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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