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던 한의사가 되었지만, 영화감독도 되고 싶습니다.
꿈꾸던 재즈 피아니스트가 되었지만, 시인도 되고 싶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함께 또 하나의 꿈을 꾸는 그들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미디어영상학과 재학중인 최현민 학우



한의사, 영화감독을 꿈꾸다!

한의사가 되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영화감독의 꿈이 여전히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공중 보건의로 근무하던 중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알게 되었고 고민 끝에 3학년으로 편입하게 되었죠.
무엇보다 근무하면서도 재학이 가능하다는 점과 실험적인 작품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주는 인프라는
영화감독이라는 또 다른 꿈을 꾸는데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 꿈을 더하고 키우는 대학입니다.






                                                                                                           국어국문학과 재학중인 이노경 학우



재즈피아니스트, 시인을 꿈꾸다!

재즈의 아름다운 감동을 문학적인 언어로 표현해보려는 꿈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학과 수업, 연주활동, 대학강의 등등 1인 3역도 모자란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교육 커리큘럼 덕분에 문제없이 병행할 수 있었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효과적인 커리큘럼은 문학이라는 또 다른 꿈을 꾸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내 꿈을 더하고 키우는 대학입니다.




 

  
내 꿈에 하나 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함께 또 하나의 꿈을 꾸는 최현민씨와 이노경씨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도 또 다른 꿈을 꾸고 계신가요?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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