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방송대 우수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는 매년 학부/대학원/프라임칼리지 신규제작 과목을 대상으로 우수콘텐츠를 심사하여 선정하고 있는데요!

 

2017년에도 웹과 TV 분야 우수 콘텐츠를 총 6과목 선정하였습니다:)

2017년 방송대에는 어떤 우수 콘텐츠가 있었을까요? 지금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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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쉽고 재밌게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방송대학 TV의 'TV강의'가 확대되었습니다!!

 

이번 방송대학TV의 역할이 확장된 배경에는 학부 강의 수강 매체 수요에 따른 변화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원격교육연구소의 '2016년 재학생 실태조사'에 따르면 수강생의 94.6%가 모바일이나 PC로 수업을 시청하고 있다고 해요.

 

이에  디지털미디어센터는 TV 강의 제작 방식을 표준화하여 2018학년도 1학기 강의 제작부터 적용하기로 했는데요. 프로그램의 제작 효율성을 높이고 방송대학TV 채널의 독자성을 유지해 평생교육의 이념을 알리는 동시에 재학생들의 프로그램 선택권을 확대한다는 취지입니다.

 

그동안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제작하고 있는 학부 강의는 총 723과목으로, 이 가운데 12%인 88~91개의 과목만이 TV강의로 제작되어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90여 개 과목의 프로그램은 새로 제작되기 전, 평균 3년 동안 '방송대학TV'를 통해 같은 강의가 재방송 되었다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일반인들은 다소 지루했다는 의견이, 재학생들에게는 제한된 강의로 선택의 다양성이 부족했다는 의견이 많았답니다.

 

디지털미디어센터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TV방영 교과목을 학부 전체로 확대하여 지정할 예정이라고 해요. 과목당 15강으로 구성되어 있는 강의 체제에서 1~3강의 특강을 마련해 학생들의 부담을 완화하면서도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인거죠!

 

특강은 담당 교수와 피디가 교과목의 특성을 고려해 사전 조사를 거친 뒤 TV 방영용 심화와 요약의 형태로 제작이 될 예정입니다.

 

13강 혹은 15강의 정규 강의를 연계·보강하는 특강 형식의 요약 혹은 심화 강의는 TV를 통해 방영됨으로써 일반인들의 지적 호기심 충족은 물론 잠재적인 방송대 입학 희망자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방송대학TV의 'TV강의'의 확대를 통해 평생교육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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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는 변화하는 사회와 교육 환경에 적응하고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매체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벌보다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는 방송대는

첨단 교육환경을 통해 학생들에게 어떤 학습방법을 제공하고 있을까요?

 

 

 


  

교과서

방송대의 기본 교육매체인 '교과서'! 본교와 국내 우수대학 교수진이 집필한 교과서는

세밀하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가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TV 강의

방송대학TV 'OUN은 케이블TV와 위성TV, IPTV 방송을 통해 전 국민이 볼 수 있는

교육전문 공공채널입니다. 재학생들을 위한 학위과정 프로그램 외에도

전문인재교육, 어학, 자격증 관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강의

동영상 강의와 텍스트, 시각자료 등을 함께 제공하여 학습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다양한 학습메뉴를 이용한 인터넷 학습으로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오디오 강의

외국어 회화 등 음성 설명 중심 과목은 모두 오디오 강의로 제작되어

음성파일로 인터넷을 통해 제공됩니다.

 

웹강의(WBI)

동영상, 음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여

팀 프로젝트, 온라인 토론 등 양방향 학습활동이 이루어짐으로써

원격교육매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습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합니다.

 

출석수업

원격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교수-학생 간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1~3학년은 학기당 3~4과목, 4학년은 학기당 2~3과목을 지역대학에 출석하여

수업을 받아야 합니다. (단, 유아교육과 4학년은 실시하지 않음.)

 

원격영상강의

교수-학생 간의 공간적인 거리를 극복하고, 실제 면대면 수업과 가장 비슷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입니다. 대학본부를 비롯하여

13개의 지역대학 및 5개의 학습관을 동시에 연결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하는 학우들이 많기 때문에

원격강의로 진행되는 방송대의 '첨단 교육' 방식에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렴한 학비에 비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방송대만의 '첨단 교육' 학습 방법과

함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상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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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송 통신 2014.04.15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통신 융합



안녕하세요 블로그 지기입니다.
이 글은 2010년 8월 6일 한국방송통신대 학보사에 실린 글입니다.

다양한 첨단 매체를 활용한 학습자중심의 교육 인프라르 구축하고 지향하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는 재학생들에게 지난 1학기에 개설되었던 멀티미디어·웹·TV강의에 대해서 대부분 만족스럽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체강의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학습자, 대체로 ‘만족’




디지털미디어센터(원장 이영음, 이하 DMC)는 지난 6월 21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2010학년도 1학기 한국방송통신대
매체강의 학습자 만족도를 조사했다. 매체강의 품질관리를 위해 진행된 이번 설문은 지난해 2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우리대학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설문에는 총 842명의 학생이 응답했다. 지난해에는 396명의 응답자가 설문에 참여했었다.

이번 설문은 한국방송통신대 각 매체별·항목별로 만족도(매우 만족·만족·보통·불만족·매우 불만족 중 가장 많은 응답자가 택한 것), 선호도, 개선점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중 517명이 선택해 선호도가 가장 높았던 멀티미디어강의의 경우, 구성·분량·난이도·흥미·자료·배치 등 총 9개의 항목에서 모두 ‘만족’으로 나타나 지난 학기 만족도 결과를 유지했다.


응답자 중 126명이 택해 두 번째로 선호도가 높았던 TV강의의 경우, 총 8개의 항목이 모두 ‘만족’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설문에서 ‘보통’으로 나타났던 ‘보충심화자료’ 항목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117명이 택해 TV강의와 선호도에서 큰 차이가 없었던 웹강의는 총 11개 항목에서 10개 항목이 ‘만족’을, 1개 항목(게시판 등의 상호작용)이 ‘보통’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지난해 설문에서 5개 항목이 ‘보통’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개선된 것이다.
응답자 중 82명이 택해 상대적으로 낮은 선호도를 보인 오디오강의는 총 7개 항목 중 3개 항목이 ‘만족’을, 나머지 항목이 ‘보통’을 기록했다.

오디오강의는 지난해 설문에서 모든 항목이 ‘보통’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읽기 위주의 방식이 지루하고 답답했다는 지난해 설문의 지적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손경아 DMC 연구개발팀장은 “각 매체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강연자와 강의 제작 중에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점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DMC 측은 이번 조사 결과를 실무자들이 토론회·워크숍 등을 통해 공유하고 이후 모니터링 조사와도 연계해 매체강의 품질관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혜련: guru36@knou.ac.kr  


출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보사 
http://news.kn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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