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연구결과를 보면, 

외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측면이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의 경우,

단일언어를 말하는 사람보다 2~3배 많은 어휘를 알고 있어

이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뇌가 자극을 받아 지능이 발달된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외국어를 배우면 여러 장점이 많다는 건 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죠? 

 

외국어 공부가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자격증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알아볼까요?

 


  

#중국어를 공부한다면_HSK


 

중국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중국어가 각광을 받으면서 중국어 자격증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HSK는 제1언어가 중국어가 아닌 사람의 중국어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들어진 중국정부 유일의 국제 중국어능력 표준화 고시인데요. 생활학습업무 등 생활에서의 실제로 얼마나 중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세계 112개 국가, 860개 지역에서 시행되는 공신력 있는 자격증입니다.


HSK는 듣기독해쓰기 능력평가시험으로 1~6급으로 나뉘며, 급수별로 각각 실시되는데요. 급이 높아질수록 난이도 또한 높아집니다. 시간을 가지고 차근히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1급부터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취업이나 단기간에 점수가 필요하신 분이라면 4급이나 5급부터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시험은 지필(OMR답안지로 진행하는 시험)IBT(컴퓨터로 진행하는 시험)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지필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1개월, IBT시험 성적은 시험일로부터 2주 후 중국고시센터에서 성적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성적표는 '시험일로부터 45일 후' 접수 시 선택한 방법(우편 또는 방문)으로 수령 가능하며, 시험일로부터 2년간 유효합니다.


 * 시험일정 2018년 10월 14(), 2018년 11월 10()


 * 접수기간 : 2018 09 06() 10:00 ~ 2018 09 17() 자정


                2018 10 04() 10:00 ~ 2018 10 14() 자정


 * 응 시 료 : 25,000 ~ 98,000 (급수 별 상이)


 * 관련학과 : 방송대 중어중문학과 (https://chl.knou.ac.kr/)

 

 

 

#프랑스어를 공부한다면_DELF/DALE



프랑스어 자격증은 DELFDALF가 있는데요. 다른 시험이라기 보다는 달프가 델프의 상위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난이도의 따라 DELF A1 > DELF A2 > DELF B1 > DALF B2 > DALF C1 > DALF C2 로 구분됩니다. A1A2는 입문, 초보단계로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B1부터 응시를 합니다.


이 시험의 경우는 응시자의 전반적인 언어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청취, 독해, 작문, 구술 네가지 부분을 평가합니다. 객관식은 물론, 주관식, 인터뷰, 모의대화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시험이 진행되는데요. 고난이도의 DALF C1 C2 시험은 인문, 과학 두 가지 분야가 제시되며, 관련 자료를 읽고 내용을 발표하고 면접관과 토론까지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분야는, 응시자가 선택할 수 있으니 자신과 맞는 분야를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념할 점이, 한 번 합격을 한 단계에서는 재응시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다시 시험을 볼 때에는 상위 등급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응시결과만을 요구하는 경우, 해당 등급을 다시 취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상위 등급 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  이 점도 꼭 유의하세요.  

 

 * 시험일정 : (1) DELF B1, B2 : 2018 11 10() / 11 11()

                 (2) DELF A1, A2 & DALF C1 : 2018 11 24() / 11 25()

 * 접수기간 : 2018 10 1() ~ 10 19()

 * 응 시 료 : 130,000 ~ 300,000

 * 관련학과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http://french.knou.ac.kr/)

 


 

#일본어를 공부한다면_JLPT


 

JLPT는 일본 국내 및 국외에서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과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주최하는 일본어능력시험입니다. 시험은 N1, N2, N3, N4, N5로 나뉘어져 있어 중국어 자격증처럼 수험자가 자신에게 맞는 레벨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각 레벨에 따N1~N2는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 청해의 두 과목으로, N3~N5는 언어지식(문자·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의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락제도가 있어 종합득점에서 합격선을 넘어도 과목별 최저점수를 충족해야 합격할 수 있는데요. 이 때문에 여러 과목을 골고루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어떤 레벨에 도전을 할 지 고민되실 텐데요. 히라가타, 카타가나를 읽을 줄 알고, 대부분의 일본어 조사 뜻과 인사말을 사용할 줄 안다면 N3부터 도전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N3단계가 쉽게 딸 수 있는 수준의 자격증은 아닙니다. N3는 일상적인 화제나 정보, 그와 연관되어 난이도가 약간 높은 문장을 독해할 수 있어야 하며, 자연스러운 속도로 구현되는 체계적 회화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되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실용성을 따져본다면 N1, N2를 취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JLPT 1년에 두 번밖에 치뤄지지 않기 때문에 접수기간 및 시험일정에 꼭 유의하세요. 올해는 121번의 기회가 남아있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 시험일정 :2018 12 02()

 * 접수기간 : 2018 09 01() ~ 9 23() 온라인 접수

 * 응 시 료 42,000 ~ 50,000 (레벨 별 상이)

 * 관련학과 :방송대 일본학과 (http://jpn.knou.ac.kr/)

 



지금까지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까지 

다양한 외국어 자격증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영어는 이제 필수 아닌 기본, 그 외 외국어는 선택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자격증에 대해 알아봤다면,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도 중요한데요

국립 한국방송대학교에서도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기초 과정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에 탄탄한 커리큘럼은 겸비한 방송대 학과에서는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

문학과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대와 함께 외국어 자격증 도전해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내 꿈이 술~술~ 풀리는 이 곳!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인해 ‘2018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 총 4만2,302명이 지원했습니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방송대 지원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 증가한 것인데요!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학과의 인기와 더불어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결과라고 볼 수 있겠죠?

 

학위와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기관! 방송대의 매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ㅣ 인문과학대학은 어떤 매력을 지닌 곳인가요?

 

방송대 인문과학대학은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 등 5개로 구성된 곳으로 언어를 통해 문학과 문화, 외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곳입니다.

 

그 중 국어국문학과시와 소설 등 순수문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학과라고 볼 수 있는데요! 매년 재학생 중 다수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있으며,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인 문인들도 입학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시대에 외국어 능력을 키우기 원하는 학생들이 모이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일본학과입니다. 이곳은 문학을 통해 외국어의 기초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때문에 졸업 후 해외유학이나 동시통역 등의 전문영역으로 진로를 확대하고자 하는 학우 분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랍니다.

 

ㅣ 사회과학대학은 어떤 곳인가요?

 

방송대 사회과학대학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며 업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40세대의 직장인과 공무원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예요.

 

법학과, 행정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무역학과, 미디어영상학과, 관광학과, 사회복지학과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이론과 실무에 대한 지식 및 교양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이 마련된 곳이랍니다.

 

전문 법률지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까지 배울 수 있는 법학과국가정책 및 정보사회, 행정학을 연구하는 행정학과는 현직에 종사하는 회사원과 공무원들이 선호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실무능력에 더하여 이론을 겸비할 수 있는 경영학과, 무역학과, 경제학과, 미디어영상학과를 선택하고 있으며, 여가생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관광학과에 대한 관심도 차츰 높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올해 개설된 사회복지학과는 2,400명 모집정원에 7,352명이 지원,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매력과 강점으로 평생교육을 이끌어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방송대 2018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럽에 대해 이야기할 때, 프랑스를 빼고는 논하기 힘들죠? 유럽은 과거 서양 문화를 주도해 왔는데요, 그 중에서 프랑스어는 줄곧 유럽에서 특히 문화예술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오늘 날에도 프랑스어는 여전히 문화, 예술, 정치 등 다방면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는 프랑스어를 바탕으로 유럽을 비롯한 프랑스어권 지역 등 세계로 진출할 지성인을 양성하고 있는데요. 선영아 교수님, 정영란 교수님과 함께 불어불문학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수님! 담당 전공 및 교과목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난 1984년 설립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30년이 넘는 역사에 걸맞게 한 대학 학과로서 지향하는 학문적 교육상의 높은 수준과 내용, 전통이 축적된 학과입니다.

불어불문학과가 꼭 프랑스어와 프랑스 문화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에요. 서구문화 전체에서 프랑스가 대표하고, 차지하고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맹목적이고 천편일률적인 영어독식 상황에서 우리 학과를 통해 프랑스어를 익히면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이 더 다양해집니다.

우리 과는 프랑스어를 교육하면서 언술 소통과 문법 독해력을 동시에 공고히 하고 있어요. 언어뿐만 아니라 프랑스학을 통해 인문지리, 사회, 경제, 역사 등을 포괄하는 프랑스 문화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어 초급과 실용 외국어는 물론이고, 프랑스어 공인 인증시험인 DELF, DALF, TCF에 유용한 교과목도 마련돼 있어요.

 

 

우리 학과 학생들이 지닌 특징은 무엇인가요?

-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은 물론 문학, 문화에 대한 열망 높은 편

 

프랑스어를 하고 싶어 들어온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가족이 프랑스에 있거나, 프랑스인 가족과 대화를 위해 입학을 결정했다는 학생들도 있어요.

학생들을 살펴보면 프랑스어라는 실용적 목표 이외에 문학에 대한 열망도 대단합니다. 프랑스 문학은 인류의 문학 유산으로 가치가 높기도 하고, 프랑스 문화에서 문학이 차지하는 비율 또한 매우 높습니다.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방향도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프랑스어를 배우려고 입학하는 학생도 있고, 프랑스 철학을 원서로 읽고 싶어 입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통계상으로 젊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학과입니다. 하지만 편입생의 경우 50~60대 남성이 많아요. 당장의 경제적 가치를 떠나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불어불문학과를 선택한다고 하네요.

문학, 그리고 문화적 욕구충족이 입학 동기라고 풀이될 수 있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김용신 학우(왼쪽)와 프랑스인 사위 샤를르(오른쪽)>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를 소개해 주신다면?

- 방송대 널린 알린 불어노래 경연대회 우승한 학생 부부 등 기억에 남아

 

명지대 법대 교수인 송00 학우는 우리 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또 서울대 기계공학과 출신의 00 학우다수의 특허를 가졌지만, 프랑스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이공계에 접목시키고 싶어 입학했다고 합니다.

우리 과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하며 언어 관련 꿈을 키워나가는 학생도 많습니다.

00 학우의 경우 현재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몸을 씁니다라는 책도 번역했고, 00 학생 역시 통역 관련 일을 하면서 우리대학에서 대학원까지 졸업했습니다.

또다른 00 학우는 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한 후 우리대학에 입학했는데요. 이미 영어와 러시아어가 유창한 상태에서 우리 대학에서 프랑스어도 배웠습니다. 올해 체코로 유학을 떠나 제2언어 습득 석사 과정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이한 것은 보통 한국어와 영어, 혹은 프랑스어 통역사가 대부분인데 이 학생은 영어와 프랑스어 동시통역을 꿈꾸고 있어요.

1986년 프랑스 대사관 및 문화원 주최로 시작해 31년째 이어지는 전국 대학생 불어노래 경연대회있습니다. 현재 프랑스어권 샹송대회로 개칭되어 20회에 이르는데요, 지난 19872회 대회에서 우리학과 학생 부부가 우승을 차지했답니다. 이 학생들이 우승함에 따라 3회 대회는 1988년 우리대학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죠. 이 부부는 한 달 동안 프랑스 여행과 어학연수 특전을 받고 방송대 불어불문학과의 존재감을 전국에 널리 알려서 기억에 남네요.

 

 

교수님들의 말만 들어도 불문학과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문학부터 예술, 무역, 외교까지 다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 프랑스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프랑스어를 배우고, 풍부한 교양과 지식을 갖춘 지성인으로 거듭나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바로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낭만의 도시 파리! 그리고 그 곳에서 쓰이는 낭만의 언어 프랑스어는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끄는 언어인데요. 이러한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각 학과마다 다양한 스터디가 많은 방송대에 불어불문학과 스터디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지금부터 불어불문학과의 연극 강독 스터디 쥬드롤(Jeu de rôle)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드롤(Jeu de rôle)은 어떤 스터디 모임인가요?

 

 

 

쥬드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지난해 6월에 첫 발을 뗀 새내기 스터디입니다. 프랑스어 단어인 쥬드롤(Jeu de rôle)은 '역할놀이' 혹은 '연극'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이러한 이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랑스 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 모인 프랑스 현대극 강독 스터디랍니다.

 

아직은 프랑스어 강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프랑스어 연극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에요. 그래서 쥬드롤 스터디 가입 조건에는 제한이 없지만, 프랑스어 원전을 다루기 때문에 프랑스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춰야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쥬드롤은 연극 공연으로 어학 실력도 키우고, 프랑스 문화까지 배우기 위한 스터디입니다!

 

 

드롤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쥬드롤 스터디에서는 프랑스 현대극 강독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매주 주 1회(목)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지역대학에 모여서 2시간정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 방법은 먼저 작품 속 대사를 읽고 번역을 하고요, 이렇게 내용과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작품 속 인물 간의 관계와 심리 상태를 스터디원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분석하고 있어요.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어 실력이 뛰어난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발음 교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졸업 이후에도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주 스터디에 참석해 스터디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고 있어요.

 

이러한 정기 스터디 모임 이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과 친목을 위해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연극 공연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연극 관람으로 작품 보는 안목도 키우고, 작품 감상평을 나누면서 공부도 겸하고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프랑스어. 하지만 든든한 선배들의 꿀팁과 함께 연극으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쥬드롤과 함께 프랑스어 실력을 쑥쑥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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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긴 했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유리천장이 남아있는 곳들이 있곤 한데요. 글로벌 호텔 브랜드에서도 호텔 지배인 중 한국인이거나 여성 임원인 경우는 드문 사례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유리천장을 깨고 총지배인까지 오르며 여성 임원직에 오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이 있습니다. 바로 불어불문학과 김연선 동문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김연선 동문은 한 글로벌 체인 호텔의 프런트 데스크로 입사하면서 호텔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객실운영팀장, 인재육성팀장을 거쳐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GS그룹 인사에서 신임 상무이자 총지배인으로서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김연선 동문의 이번 인사 소식에 대해 GS그룹의 관계자는 김연선 동문이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호텔 프론트 데스크 말단에서 시작해 국내 최초 여성, 내국인 총지배인에까지 오르며 호텔 전문가로서 활약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앞으로도 김연선 동문과 같은 좋은 소식을 자주 전해드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전체 기사 보러 가기(클릭)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립 4년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교육과학대학 등 4개의 단과대학,

총 22개의 학과(전공)이 있는데요,

각 학과마다 재학 중 어떠한 학문을 배우며,

졸업 후 진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기사를 모았습니다.

 

하단 표에 있는 뉴스 기사 제목을 누르면

기사 본문으로 이동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활과학과 가정복지학전공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100세 인생 설계까지"

 생활과학과 식품영양학전공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영위하고 전문인을 양성한다"

 생활과학과 의류패션학전공

"2년 연속 부산기능경기대회 '금⋅은⋅동' 싹슬이 했죠"

 청소년교육과

"차세대 글로벌 리더, 올바른 청소년교육에 달렸죠"

 행정학과

"공무원 준비 학과라고요? 행정 전문가 양성 학과죠"

 불어불문학과

"아프리카 잠재력 급부상, 프랑스어 수요도 수직 상승"

 무역학과

"명확한 목표 향해 돌진하는 글로벌 인재 집합소"

 교육학과

"배워서 남주자"… 선한 에너지가 가득한 학과

 환경보건학과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연구하는 학과죠"

 컴퓨터과학과

"정보사회 이끌 전문가 양성하는 학과"

 간호학과

"간호인력개편 통과, 4년제 학위 수요 급증"

 법학과

"온라인 로스쿨 도입 전망, 방송대 법학과가 핵심 역할"

 정보통계학과

 '빅데이터 시대'… 현직 의사들도 찾는 전공은?

미디어영상학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는 미디어 전문가 양성"

영어영문학과

 "문학과 문화를 통한 영어교육으로 학습효과 극대화"

관광학과

 "해외여행 1900만 시대, 관광산업 전문가를 꿈꾸다"

경영학과

 "전문경영인뿐 아니라 회계사·노무사 양성하는 학과"

 

 

※ 아직 기사로 소개되지 않은 학과도 순차적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추후 이 게시물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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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어릴 때 말도 안되는 발음으로 샹송 따라 불러본 경험 있으신가요~? 프랑스어는 한국어, 영어와는 다른 발음 방법으로 프랑스어만의 매력을 갖고 있는데요. 그 매력에 매료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거나,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영어만큼 흔하게 보이진 않죠.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어떤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불어불문학과가 있답니다! 오늘은 이용철 교수님 & 선영아 교수님과 함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대한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불어불문학과는 학과 명에서 알 수 있듯이 프랑스어 학습을 기반으로, 프랑스 문화와 문학을 배우는 곳입니다. 최근 아프리카 자원 개발로 인해 아프리카의 경제 발전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절반 가량의 국가들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가치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부터 프랑스가 문화/예술/문학의 중심을 이뤘기 때문에 프랑스어는 문학의 언어, 예술의 언어, 무역의 언어, 외교의 언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프랑스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프랑스어 공인 어학 시험인 DELF 시험에 대한 관심과 응시자도 실제로 많고요.

 

<DELF/DALF 소개>

 

DELFDiplome d'Etudes en Langue Francaise의 약자로, 불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불어 능력을 검증하는 공인 인증 시험입니다. DELF 시험은 일반과 주니어로 나누어지는데, DELF 주니어 시험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제한하여 연령에 맞는 주제 위주로 출제됩니다. 반면, DALF는 Diplome Approfondi en Langue Francaise의 약자로, DELF보다 심화된 불어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DALF는 DELF와 달리 인문, 과학 분야 중 한 가지를 선택한 구술시험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고급 수준의 불어 능력 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불어불문학과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A: 불어불문학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전체 학과 중 학생만족도 1위 학과로 뽑혔는데요. 그만큼 학생들이 학과 생활이나 교과 과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장점은 원어민 교수님과 함께하는 스터디 활동인데요. 어학 공부를 할 때에는 그 언어를 많이 사용해보는 것이 중요한데, 저희 학과에서는 원어민 교수님이 웹캠을 이용한 중계 강의도 하기 때문에 지역 대학 학생들까지 모두 원어민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에 비하면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적은 편인데,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도 학원을 다니기 보다 오히려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하면 불어를 기초부터 배울 수 있으면서 학위취득까지 가능하니 더 실용적이죠.

 

 

 

 


   불어불문학과의 학생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A: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장점이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기 때문에 저희 학과에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프랑스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이 좀 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입학하는 경우 많은데요. 와인전문가프랑스 요리 전문가인 분들도 불어불문학과의 동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모로코에 있는 주재원에서 근무를 하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싶어서 저희 학과에 입학해 다니고 있는 학생이 있는데요. 기말시험을 보기 위해 한국에 올 만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거운 학생입니다. 해외에 있더라도 원격 수업 시스템과 스터디 활동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이 외에도 프랑스에서 태어나거나 자란 해외 교민들도 한국어를 배우고, 프랑스어 역시 체계적으로 배우기 위해 역유학을 와서 입학하는 학생들도 있고, 프랑스 유학에 다녀온 뒤 프랑스어 실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니는 학생 등 다양합니다.

 

 

 


   불어불문학과 졸업 후 진로는 어떤가요?

 

A: 프랑스어를 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능하죠. 언론, 출판, 교육, 무역, 금융, 예술, 종교, 외교관, 통역관, 관광업 쪽으로 취업할 수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리카 쪽으로 진출하는 건설 또는 인프라 기업이 늘고 있기 때문에 기업 취업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미용, 제과, 제빵, 와인 산업 등 프랑스에서 유래된 전문기술영역 분야로의 취업도 가능해 사회 각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불어불문학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터디나 행사가 있으신가요~?

 

A: 앞서 말씀 드렸듯이 원어민 강사 선생님과 함께 하는 스터디가 있고요. 그 외에도 프랑스어 공부나 와인, 샹송, 불어성서 읽기 등 프랑스 문화와 관련된 것을 주제로 한 스터디 활동이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학습 시스템 특성상 온라인 상으로 수업이 주로 이뤄지기 때문에 이런 점을 보완하고자 오프라인 특강도 1년에 5~10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 이외의 지역대학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특강도 하고 있고요. 특강의 내용은 주로 프랑스어 문법이나(이용철 교수님), 영화자막 한글로 번역해 넣기(선영아 교수님), 또는 글쓰기 교정이나 DELF 모의고사(원어민 강사 귀용 선생님) 등이 있습니다.

스터디 활동 이외에는 어학경시대회어학캠프가 있는데요. 특히 어학캠프가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1년에 2회, 금,토,일, 3일간 진행되는데, 여름에는 부산에서 열리고, 겨울에는 서울에서 열립니다. 어학캠프인 만큼 수준별 학습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고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회화 수업도 진행되고, 프랑스 문화 행사도 열기 때문에 다 함께 프랑스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끝으로 프랑스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선영아 교수님이 번역한 <부정한 미녀들>이라는 책이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우수추천도서로 선정되었는데요. 책의 내용도 좋고, 번역 역시 원래의 내용은 잘 살리면서 한국어에 맞게 잘 되었기 때문에 프랑스어 번역에 관심 있는 학생들도 원서와 비교하면서 읽어보면 공부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 생택쥐페리의 <어린왕자>도 나이에 상관 없이 누구나 읽으면 좋을 책이죠. 성서 다음으로 잘 팔린 책이라고 하니 꼭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반바지 입은 당나귀><보바리부인>도 유명한 문학작품으로 꼽히는 책들입니다. 프랑스어를 배우는 학생들은 물론 프랑스 문학에 관심 있는 분들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용철 교수님과 선영아 교수님을 통해 알아본 불어불문학과 이야기 어떠셨나요~? 오늘은 두 분의 교수님들께서 함께 이야기를 해주셔서 불어불문학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영어는 기본이고 제 2외국어까지 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요. 혹시 제 2외국어를 배워보려고 고민하는 분들은 프랑스어 어떨까요~? 특히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되겠죠~? 앞으로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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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을 부르면서 불어를 공부할 수 있는 동아리

샹송반을 소개 합니다!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프랑스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 


저는 파리에펠탑,

몽마르뜨언덕 와인샹송

 

프랑스의 낭만적인 이미지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은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스터디

샹송반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홧팅2


샹송반은 만들어진지 3년째 되는 동아리랍니다.

사실은 3년 전에도 있었던 동아리였지만

스터디 공간의 부족 등으로 중간에 끊겼다가

 

샹송에 관심이 많은 불문과 조선근 선생님과

학생들의 제안으로 다시 만들어졌죠!

 

현재는 조선근 선생님의 개인공간에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와인에 관심이 많은 학우님들의 모임

Les amis du vin,

 

조선근 선생님이 샹송반과 같이 운영하는

불어성경을 통해 불어를 공부하는

불어성경반

같은 공간에서 진행을 한답니다~

 

샹송반이 다른 스터디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샹송이라는 프랑스 노래를 통해

불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샹송도 부르고~~

샹송 가사로 문법이나 단어도 공부한답니다.

 




때문에 스터디원들이 더욱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며

학업성적 또한 우수하다고 하네요.

 

샹송반은 불어불문학과 신입생환영회 때도

큰 존재감을 뽐낸다고 하는데요~

 

신입생환영회를 하기 전에 진행하는

불문의 밤에서 샹송반은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고 합니다.


신나2

 

또한 스승의 날과 같은 행사에서

학생들은 교수님들께 샹송을 불러준다는데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샹송을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네요 ^^

 

현재 스터디 구성원은 15명 정도 되는데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우님들이 함께 모여 공부한답니다.

 

샹송불어공부 이외에도

20대 학우님들의 젊은 생각과

 

연륜을 가진 학우님들의 인생의 경험을

서로 소통 할 수 있다는 것이

샹송반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불어 공부를 하고 싶은 열정은 가득한데

혼자서 공부하기 힘드신 학우님들!

불어불문학과의 스터디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방에 살아 스터디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스터디자료를 보내 준다하니

모두 같이 열심히 공부해 보아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 우아하고 아름다운 언어, 프랑스어!

 

 

 

우아하고 아름다운 언어, 프랑스어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불어불문학과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프랑스의 문화, 예술, 문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원어민 교수님의 스터디 지도와

실용성을 위한 DELF 대비까지~

프랑스어에 대한 열정을 방송대 불문학과 학우들과 나눠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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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스킨십 프로그램> 불문과 이용철 교수님의 응원 편지

 

방송대 학우여러분! 기말고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죠?

불문과 이용철 교수님이 여러분들을 위한 응원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

여러분의 기말고사 대~박 나기를 응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불어불문학과장 이용철입니다.

 




올해 가을 단풍은 유난히도 아름답습니다. 그 무더운 여름의 마지막 햇살이 황금색과 붉은색으로 찬란하게 타오르며 한해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학기 기말시험은 1학기와는 달리 응시율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지금까지 학업을 계속한 학생들은 쉽게 시험을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공부가 모자라 시험을 치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이 없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험도 공부의 연장이라는 사실입니다. 비록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을 지라도 시험을 쳐야 공부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맺어야겠다는 결심을 새롭게 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긴 인생의 여정에서 한 번의 결과에 웃고 우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항상 인식하고 그 길을 향해 한걸음 더 앞으로 내딛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무조건 12월에 시험을 보십시오. 시험을 잘 보면 잘 보는 대로 못 보면 못 보는 대로 내년 1월에는 삶의 목적지가 더욱 선명히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시험을 포기한 학생들은 한동안 길을 잃고 방황하게 될 것입니다.

 

불어불문학과에 등록하던 순간의 마음을 잊지 말고 다시 붙잡아, 이번 시험을 새로운 시작으로 삼기를 부탁드립니다.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언제나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에 있지 않을까요? 
  


불어불문학과장 이용철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이용철 교수님의 응원메시지입니다.

기말고사를 앞둔 불문학과 학생 여러분!!

스터디 모임와 함께 준비한 기말고사 두렵지 않아요 ~~~!!

모두 모두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프랑스어 인증시험 '델프' 과목 신설

"명확하지 않은 것은 프랑스어가 아니다." 
이 말은 프랑스어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유명한 문구다. 그런 명확성 때문에 프랑스어는 유엔의 공식 언어이기도 하며, 수많은 나라에서 통용되는 세계 5번째의 "국제어"다. 1982년에 개설된 불문과는 이후 불어불문학과로 바뀌어 제2 외국어의 대표로서 많은 학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불문학과 내에는 원어민 교수가 제직하고 있어 방송 강의 녹음. 회화수업 진행 등을 통해 프랑스어 학습의 기폭제 역활을 하고 있다. 매년 '프랑스어 어학경시대회', 강연회를 개최해 불어 실력 향상, 지적 호기심 충족을 꾀하고 있다.

또한 교수와 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는 봄, 가을 MT와 일일호프를 통해서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어 타학과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외에도 스터디룸을 활용해 여러 과목의 스터디와 회화수업을 운영해 나가고 있다. 특히 '다음'카페를 통해 편입학 의사를 밝히는 학생들이 많아 지고 있다.

앞으로 유럽연합(EU)의 위상 강화, 아프리카 지역의 개발, 프랑스어권 나라들과의 교류확대 등으로 인해 기업채용시에도 프랑스어 능력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방송대 불문학과에 관심을 두는 이들 또한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0학년도부터 전공과목으로 "델프연습" 이라는 과목이 신설되어 학원을 통해서 델프시험을 준비한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차후로 방송대를 통한 '델프준비반' 신설 등의 실용적인 계획도 구상 중에 있다.







불어불문학과 교과과정

방송대 불문학과 교과과정은 크게 '기초프랑스어','실용프랑스어', '프랑스문학' ,'프랑스어학' 으로 나뉘며 현재 총 30여 과목이 개설되어 있다. 올해 프랑스어 인증 시험인 델프관련 과목이 신설되었다.

모든 교과목 강의는 멀티미디어, 웹, 오디오 방식으로 대학본부 내 방송국에서 제작돼 학교 홈페이지에 탐재된다. 특히 어학 과목에는 원어민 발음 부분을 반복 청취할 수 있는 기능이 첨가되어 있다.

모든 교과목의 교재는 방송대 출판부에서 제작되는데, 5년마다 새로 제작해 시대에 따른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방송대 교재는 우수하기로 정평이 나 있고, 교보문고 등을 통해 일반인들도 구입해 볼 수 있다. 다만 방송 강의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재학생만 들을 
 
  수 있다.
방송대는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출석 수업을 시행하고 있어, 학생들은 지역대학 강의실에서 강사를 통해 교재 안팎의 불문학 지식을 확충하고 궁금한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다. 서울 지역 불문학과의 경우 스터디룸을 활용해 원어민의 회화수업, 교수특강도 실시하고 있어 부족한 일대일, 면대면 학습을 보충하고 있다. 방학 중에는 일정 인원이 서울 구기동에 있는 '하비에르 국제학교' 에서 2박 3일 숙식을 하면서 프랑스어로만 수업을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불어불문학과 이색 스터디 소개 


번역 스터디 "Passage'
'다음' 카페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번역스터디 모임 'Passage'는 보다 심화 된 프랑스어 학습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 
장래의 통.변역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2009년 1학기 초에 만들어졌다. 스터디명 'passage(빠샤쥬)'는 다음 단계로의 이행, 통과란 뜻의 프랑스어 단어다 
 

와인동아리 'Les amis du Vin'
한달에 한번씩 프랑스 와인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와인을 비교 시음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갖고 있는 모임이 방송대 불문학과 내 와인 동아리 'Les amis du Vin'이다.


'다음'카페 소개
'방송대 불어불문학과' 다음 카페 (cafe.daum.net/knoufrance) 에 들어가면 재학생들의 활발한 활동사항을 확인할수 있다. 동아리와 스터디에 관한 정보 및 학사일정의 전반적인 내용들도 알 수 있다.



 2010.11.26 메트로 신문에 실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소개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는 영어에 버금가는 국제 공용어이자 고급문화어로서 프랑스어는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며 특히 아프리카, 북미 등 불어권과의 교류에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불어불문학과는 프랑스어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현지인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능력을 배양할 목적으로 합니다. 뿐만아니라 문학과 문화, 지역학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한 프랑스의 실상을 교육합니다. 졸업 후 언론, 출판, 금융, 교육, 관광, 예술, 무역, 외교관, 통역관, 전문기술영역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교육목적

프랑스어는 줄곧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 가운데 하나였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정치, 문화, 예술 방면에 있어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유럽과 아프리카와의 관계에 있어 프랑스어에 대한 지식은 필수 불가결하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불어불문학과는 프랑스어의 완벽한 습득과 그 언어를 바탕으로 하여 풍부한 교양을 갖춘 지성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인문학적 교양을 바탕으로 우리 문화의 토양 위에서 프랑스 문화를 이해하고 창조적으로 수용, 우리 문화의 양방향 교류 역량을 함양하는 능력을 키운다.




 

교육내용

분야

내용

해당교과목

기초프랑스어

프랑스어를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위한 기본 능력을 양성

프랑스어입문, 프랑스어 발음연습, 초급프랑스어, 프랑스어의 구조 I/II, 프랑스 산문

실용프랑스어

프랑스와 접촉하는 한국인이 실생활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프랑스어 구사능력을 양성

생활프랑스어, Bonjour Paris, Bonjour France, 프랑스어 회화 I/II, 실용프랑스어, 시사프랑스어, 프랑스어 번역연습

프랑스 문학

프랑스어 지식의 활용과 아울러 문학작품 감상력을 함양하고 나아가 작품에 투영된 프랑스 정신문화의 이해를 도모

프랑스어 단편소설, 프랑스 문학산책, 프랑스소설, 프랑스 사상의 이해, 프랑스 문학비평, 프랑스 작품선, 프랑스의 시, 프랑스 문학의 이해

프랑스 문화

프랑스가 지닌 세계적인 문화 자산에 대한 지식과 프랑스 문화의 다양한 면모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획득

오늘날의 프랑스, 프랑스 문화읽기, 프랑스 문화와 예술, 프랑스 연극과 영화, 프랑스와 유럽

프랑스 어학

프랑스어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톨해 프랑스어의 구조에 대한 다양한 이해와 지식을 함양

프랑스 어학의 이해, 프랑스어와 문화, 프랑스어 문장연습


졸업 후 진로

-자신의 직업 분야에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랑스 등 불어권 국가에서 전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실용 프랑스어의 학습을 통해 실생활(직업, 유학, 체류, 관광)에 필요한 프랑스어를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서 현재의
 직장과 프랑스어 관련 해외교류 각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

-언론, 출판, 금융, 교육, 관광, 건설, 무역, 문화예술, 메이크업, 제과 제빵, 호텔리어, 외교관, 통역관 등 사회 각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학원에 진학하여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연구할 수 있음

-각종 어학연수 및 유학의 기회를 통하여 불어권에서 습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세계화에 이바지할 수 있음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