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5일 총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21대 국회가 5월 30일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국회를 이끌어나 갈 300명 중 조금 더 반가운 얼굴들이 있는데요! 바로 방송대 출신들입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방송대 출신은 지역구 국회의원 14명,

비례대표 3명 총 17명으로, 전체 당선인 300명 중 약 6%가 방송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 재학생은 1명(광주 서구을 양향자 의원),

졸업생은 15명(서울 영등포갑 김영주 의원, 서울 마포갑 노웅래 의원, 인천 계양을 송영길 의원,

울산 북구 이상헌 의원, 경기 고양병 홍정민 의원, 전남 여수을 김회재 의원, 제주 제주을 오영훈 의원,

경기 여주·양평 김선교 의원,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이철규 의원, 경남 창원의창 박완수 의원,

경남 거제 서일준 의원, 경남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의원, 비례대표 강은미·배진교·최연숙 의원),

휴학생은 1명(경기 남양주갑 조응천 의원)입니다.

 

방송대는 꾸준히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 때마다 많은 당선인을 배출하며

‘국가 인재양성소’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는 당선자 272명(국회의원, 교육감, 시도지사, 구시군의장) 중

방송대 출신이 28명으로 전체 당선자 열 명 중 한 명 이상이 방송대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죠!

 

평생교육 시대! 자기계발과 평소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기 위해

많은 정치인, 경제인, 행정가 등이 방송대를 찾고 있는 만큼

우수한 학습 커리큘럼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총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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