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밝은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과 2월의 달콤한 방학을 지나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 학기가 되면 꼭 다짐하는 것들이 있죠?

“이번 학기에는 과탑이 되고 말겠어, 올 A+을 받고 말겠어!”

그리하여 새학기를 맞아 방송대가 준비했습니다.

효과적인 공부법 세 가지!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학습법으로 우리 모두 과탑을 향해 달려볼까요? 고고씽! 




#시각적 효과와 관심 분야 활용_해마학습법


오래 잘 기억하는 것, 학습자에게는 아주 중요한 능력인데요.

 해마 학습은 바로 이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해마는 입력된 정보를 삭제할 것인지,

아니면 오래 보관할 것인지 선택하는 신체 기관인데요.

 

이때 흥미로운 것, 새로운 것, 시각적인 것 해마는 장기기억으로 분류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든답니다.

그래서 잘 외워지지 않거나 높은 이해력을 수반하는 학습 내용은,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그림처럼 도식화 시키거나 자신의 흥미 분야연결시켜 외우면

효과가 있다고 해요.




#유대인처럼 가르치면서 공부하기_하브루타학습법


세계 인구의 0.2%밖에 안 되지만 역대 노벨상 수상자 중 22%를 차지하는 똑똑한 민족,

유대인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유대인의 전통교육 기관인 예시바에 가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수백 명, 수천 명의 사람들이 귀가 울릴 정도로 큰소리를 내면서 떠드는데요.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전통적인 교육 방법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하브루타 공부법이라고 하는데요.

이 공부법에 핵심은 서로 가르치면서 토론하는 과정 속 사고력을 신장 시키는데 있습니다. 

 

방송대에는 지역 단과대학을 중심으로 학과별 스터디들이 많은데요.

신학기에는 스터디에 참여해 타 학우들과 하브루타를 실천하며

사고력 업, 성적도 업 시켜보세요~ 




#예복습 세 줄로 요약하며 이해력 증진_3줄 학습법 


어려서부터 예습과 복습의 중요성은 귀가 따갑도록 들으셨죠?

'3줄 학습법' 으로 예습과 복습의 부담은 줄이고, 공부효과는 배로 늘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3줄 학습법은 말 그대로 학습 내용을 3줄로 요약하는 건데요.

수업 전날은 진도 나갈 부분을 빠르게 읽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동그라미를 친 키워드를 바탕으로 3줄로 정리하며

배울 내용의 기본 골조를 이해합니다.

그리고나서 수업 직후에는 수업 핵심 내용을 3줄로 다시 요약하는 건데요.

수업 직전과 직후 반복 요약하는 과정을 통해 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과탑이 되기 위한 공부법 세 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노력하는 자에게 인생은 미소짓는다'라는 말이 있죠! 

눈 앞의 유혹들을 뿌리치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과탑을 넘어 방송대를 통해 이루고자 한 

여러분의 꿈도 이뤄지지 않을까요? 

2019학년 1학기, 모두 좋은 성적 거두세요 : )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