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도시 파리! 그리고 그 곳에서 쓰이는 낭만의 언어 프랑스어는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 중에서 높은 인기를 끄는 언어인데요. 이러한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찾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각 학과마다 다양한 스터디가 많은 방송대에 불어불문학과 스터디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지금부터 불어불문학과의 연극 강독 스터디 쥬드롤(Jeu de rôle)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드롤(Jeu de rôle)은 어떤 스터디 모임인가요?

 

 

 

쥬드롤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의 여러 스터디 중에서도 지난해 6월에 첫 발을 뗀 새내기 스터디입니다. 프랑스어 단어인 쥬드롤(Jeu de rôle)은 '역할놀이' 혹은 '연극'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이러한 이름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프랑스 문학 작품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이해하기 위해 모인 프랑스 현대극 강독 스터디랍니다.

 

아직은 프랑스어 강독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프랑스어 연극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에요. 그래서 쥬드롤 스터디 가입 조건에는 제한이 없지만, 프랑스어 원전을 다루기 때문에 프랑스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춰야 스터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쥬드롤은 연극 공연으로 어학 실력도 키우고, 프랑스 문화까지 배우기 위한 스터디입니다!

 

 

드롤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쥬드롤 스터디에서는 프랑스 현대극 강독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매주 주 1회(목)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지역대학에 모여서 2시간정도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부 방법은 먼저 작품 속 대사를 읽고 번역을 하고요, 이렇게 내용과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작품 속 인물 간의 관계와 심리 상태를 스터디원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분석하고 있어요.

 

또한, 스터디 모임에서는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어 실력이 뛰어난 선배가 후배들을 위해 발음 교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요. 졸업 이후에도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매주 스터디에 참석해 스터디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하고 있어요.

 

이러한 정기 스터디 모임 이외에도 앞으로 진행될 연극 공연과 친목을 위해서 스터디원들과 함께 연극 공연 관람을 하고 있습니다. 연극 관람으로 작품 보는 안목도 키우고, 작품 감상평을 나누면서 공부도 겸하고 있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프랑스어. 하지만 든든한 선배들의 꿀팁과 함께 연극으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쥬드롤과 함께 프랑스어 실력을 쑥쑥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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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