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여행을 싫어하는 분들 보다 여행을 좋아하고, 항상 떠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 거예요. 이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기에 국내 관광산업이 발전하게 된 것인데요. 관광산업과 관광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기위해 많은 분들께서 방송대 관광학과를 찾고 있습니다.

 

여행이 좋아서 관광학과에 입학하고, 여행이 좋아서 함께 모인 이들이 있는데요. 관광학과 동아리 "바람개비"를 소개합니다!

 

 

광학과 "바람개비" 동아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바람개비"지난 2012년에 설립된 방송대 관광학과의 젊은 동아리인데요. 여행이 좋아서 함께 모인 사람들입니다.

 

바람개비라는 뜻은 바람개비의 각 날개가 동시에 움직여야 돌아가는 것처럼, 각각의 개성이 다른 회원들이 함께 모여 화합하며 바람을 타고 전국을 답사하자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이에요.

 

 

람개비는 어떤 활동을 하는 곳인가요?

 

 

바람개비는 동아리이기도 하지만 선 · 후배가 함께 모이는 곳이다보니 스터디처럼 서로 학습 정보 교류를 하고 있기도 해요. 그리고 바람개비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정기답사를 떠난답니다.

 

정기답사는 유명한 관광지를 구경하러 방문하기 보다는 학과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거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는데,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이런 곳들을 발굴하고 탐방하며 정기답사를 떠나고 있어요.

 

 

 

매월 진행되는 정기답사의 순조로운 운영을 위해 운영진들이 답사를 떠나기 전 선행 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정기답사 이전에 답사지의 특징, 역사, 문화를 살피고, 문화관광해설사를 섭외해 동아리 팀원들이 답사지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답사 이외에도 수원 화성 야간기행이나 창덕궁 후원 답사 등 가까운 곳을 다녀오는 비정기답사와 그 곳에서 작은 특강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동아리 활동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어요.

 

 

사 이외에 바람개비에서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하는 활동이 있나요?

 

 

학습 정보 교류와 답사 이외에 바람개비에서는 동아리 팀원들이 함께 매년 소책자를 발간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1월 지난 일 년간 답사한 장소들을 모아 동아리 이름과 같은 '바람개비'라는 소책자를 발간하는 것인데요. 소책자 발간 후에는 이를 참고해서 1월과 2월 사이에 정기총회를 열고, 동아리 운영방향이나 운영 목표 등에 대해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학과의 꽃이라 불리는 '관광인의 밤' 행사에서 동아리 팀원 이외에 관광학과 학우들에게도 소책자를 배포하면서 바람개비만의 답사기를 함께 나누고 있어요.

 

 

 

그저 관광지를 구경하고, 여유를 즐기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여행과 관광에 대해 깊이 알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방송대 관광학과 바람개비의 날개가 되어 함께 떠나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