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축하합니다. 작년에 이어 영등포스터디가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가 되었습니다.


교육학과에서는 스터디 모임을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합니다.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습활동 성과를 높이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함이죠. 매년 공모를 통해서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육학과 학습동아리(스터디모임)의 활동현황을 알고 우수학습동아리(스터디)를 선정하고 지원합니다. 교육학과 재학생으로 이루어진 모든 스터디를 대상으로 합니다. 시상은 전국 교육학과 한마음 대축제 현장에서 스터디 활동 격려금과 함께 학과장 명의의 상장을 줍니다.

 

 

 

​2학기 신 · 편입생 학우들은 스터디에 꼭 가입해야 하나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작년에 3학년으로 편입을 하여 영등포스터디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주부, 직장인 등 1인 2역 · 3역을 하는 학우들이 많은 방송대에서 혼자 공부를 하다보면 지치거나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죠! 스터디 학우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 어느새 졸업이 눈앞에 있고,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의욕도 생깁니다.

 

 

 

 

 

그럼 이번 교육학과 우수 스터디인 영등포스터디를 소개해 볼까요?

 

영등포스터디는 우선 교통편이 편리합니다. 신도림 지하철역에서 가깝죠.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이라 공부가 더 잘됩니다.영등포스터디는 학습 뿐 만 아니라 서로의 의지하고 지지하며, 지역대학의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함께 발전해 갑니다. 올 하반기에는 교육학과의 큰 행사인 평생교육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를 스터디 차원에서 준비한다고 합니다. 4학년 선배들이 쌓아온 학습 노하우를 후배들에게도 알려주며 돈독한 정을 쌓아가는 중입니다.

 

 

 

또 올해 교육학과 스터디 최초로 실습기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해 4학년이 되면 평생교육현장실습을 160시간해야 합니다. 교육학과에서 평생교육현장실습은 앞으로 평생교육 담당자가 지녀야 할 실무능력을 키우고, 현장의 교육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죠. 그런데 평생교육실습기관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학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영등포스터디와 MOU를 맺은 CH문화원에서는 스터디 회원에게 평생교육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먼저 준다고 합니다.

 

 

교육학과 학우님들, 영등포스터디에서 우리 함께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때요?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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