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재미있는 교양수업 듣기, 폭풍과제에서 살아남기, 시험 벼락치기 하기, 동아리 활동하기, 학우들과 함께 어울리기 등 대학생활을 통해 여러가지를 경험해볼 수 있죠. 이 중에서 오늘은 동아리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다양한 동아리들이 있는데요. 전국 지역대학에 속한 동아리의 개수만 해도 200여개가 넘는답니다. 서울지역대학에 속해 있는 이색동아리들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연극으로 영어공부를 재미있게, 영어 연극회 “끼(GGI)”

 

 


영어를 잘하는 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꿈 가운데 한가지죠. 영어공부를 재밌게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영어 연극은 어떠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에는 영어 연극회가 있는데요. 영어 연극회 ""는 1985년에 만들어져 3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합니다. 활동 회원 수는 약 100여명으로 아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영문학과의 이원주 교수님께서 지도교수로서 학우들의 영어 연극 활동 지도를 맡고 계시고, 영어영문학과 찰스 윤 교수님께서는 학우들의 영어 발음을 지도해주기 때문에 알차고 재미있는 영어 공부가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열심히 연극을 연습한 뒤에는 매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영어 연극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극회 활동과 더불어 영문과 선배들과 함께 스터디활동을 하기 때문에 영어 실력도 쑥쑥 올리고,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바로 영어 연극회 “끼”에서 활동해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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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을 사랑하는 학우들의 모임, 문우사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는 26년의 전통을 가진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학습문학 동아리 “문우사랑”인데요. 1991년에 처음 만들어진 문우사랑 동아리는 국어국문학과의 공식 동아리로서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문우사랑 동아리 내에는 소그룹 모임으로 문학회, 문우회, 산악회 활동이 있고, 이외에도 모꼬지, 문우축제, 문학기행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문학 공부와 더불어 선후배, 동기 학우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신입학우들은 문우사랑 장학생 선배들의 강의를 통해 고전, 현대, 시, 소설, 국어학 등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데요, 후배들의 전원 졸업을 위해 선배들이 열심히 학습 멘토링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문학회에서 시, 소설, 합평반 운영을 통해 작품읽기, 창작토론, 인문학 특강, 작가와의 대화,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학 공부를 할 수 있고요, 문학회 활동을 통해 시, 소설, 수필 분야에 등단한 학우 분들도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문학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이겠죠~? 문학을 사랑하는 국어국문과 학우 분들이라면 문우사랑에 가입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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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U.C.C 레포츠 동아리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거나,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레포츠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레포츠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지역대학에는 레포츠 동아리도 있습니다. U.C.C(University Communication Club)가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레포츠 동아리인데요. 1993년 처음 만들어져 20년이 넘는 오랜 전통을 가진 동아리입니다.

 

U.C.C에서는 각 계절에 따라 다양한 레포츠를 함께 즐기는데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는 웨이크 보드나 보트, 래프팅, 스킨스쿠버 등의 활동을 하고요. 추운 겨울에는 스키 또는 스노우보드, 그리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등산, 클라이밍 등 혼자 하기엔 어려운 레포츠들까지 배우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 레포츠 활동 모임을 통해 학우들 간의 정도 끈끈해지는데요. 재미있는 레포츠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인맥을 넓히고 싶은 분들이라면 U.C.C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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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자! 방송대 한돌기우회

 

 


몇 달 전 있었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 기억하시죠? 그 이후로 바둑열풍이 불었는데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도 바둑 동아리가 있습니다. 바로 “한돌기우회”인데요. 한돌기우회는 바둑을 통해 학우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으로 30여년 전 처음 만들어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 중 하나입니다.

 

한돌기우회에는 자문지도교수님과 지도교수님께서 함께 해주고 계신데요. 중어중문학과의 한창수 교수님께서 자문지도를, 컴퓨터과학과의 김희천 교수님께서 지도교수를 맡아 한돌기우회 학우들에게 바둑을 지도해주고 계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둑을 전혀 모르는 분들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이 한돌기우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카페에 있는 바둑 강의 자료와 매주 일요일 실전대국 정기모임을 통해 바둑 실력을 점점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알파고 열풍 이후 바둑에 관심이 생긴 학우분들은 한돌기우회에 가입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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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200여 개가 넘는 동아리 가운데 몇 가지만 소개해드렸는데도 지금 바로 가입하고 싶어지는 동아리들이 많으시죠~?! 오늘 소개해드린 동아리들 외에도 재미있고,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동아리가 많이 있습니다. 학과 공부나 스터디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분들은 동아리 활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동아리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과 지식도 쌓고, 인맥을 넓히는 것도 유익한 대학생활의 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