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

미디어영상학과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합니다!



방송대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2005년 '너는 내운명'이라는 영화로

배우 황정민씨가 청룡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할 때 언급했던


유명한 '밥상' 수상 소감

1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수 십명 정도 되는 스탭들과 배우들이

멋진 밥상을 차려놓으면

자신은 그저 맛있게 먹기만 했다고 언급하였는데요.


자신이 수상한 남우주연상의 영광을

스탭들과 감독에게 돌려 고마움을 표현했죠.


이렇게 영화나 드라마, 예능과 같은

영상 제작물은 배우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영상을 찍는 스탭들의 노고를 통해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멋진 밥상을 차려주는 동아리

아이드마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AIDMA 1997년부터

미디어영상학과와 함께 해 온 동아리로서

아마추어 영상인들이 모여

꿈을 이루어나가는 곳입니다.

 




"AIDMA"의 뜻은 커뮤니케이션 단계인

Attention, Interesting, Desire, Memory, Action

머릿글자를 딴 것으로,


방송은 물론 영상물을 제작할 때,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도 적용되는 이 법칙을

영상인으로써 항상 마음속에 새기자는 의미에서

동아리의 명칭으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영상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1997년 한국방송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내 동아리로 시작했고,

이후 좀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동아리를 만들어 보고자

2000, AIDMA(아이드마)로 이름을 바꾸었는데요.

 

AIDMA는 영상분야의 지식습득 및 정보교환과

실질적인 영상물 제작 실습활동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총장배 영상제에서 대상 등

30여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를 거쳐간 수많은 동문들과 함께

새로움에 대한 도전과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과정, 그리고 결과를 통해

학창시절의 소중한 것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드마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자체 워크샵을 통해 한학기 동안 교육을 받고,

실습 작품을 만들고 2학기에는 선배들과 함께

영상제 및 대외출품작을 제작하기위해 영상작업을 합니다.

 

현재 활동중인 아이드마 회원은

재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되어있고,

졸업한 많은 동문들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답니다.


혹시 아이드마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드마 홈페이지 (http://www.aidma.tv/ )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pages/AIDMA/121115318068772)

방문해주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