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째 선행 베푸는 

방송대 교직원 봉사모임 사랑나눔회


 

 

방송대 교직원 봉사모임

사랑나눔회

15년째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보며

따뜻한 선행을 베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000

방송대 교직원 7명으로 발족해

현재 60여명이 넘는 규모로 성장한

방송대 교직원 봉사모임 사랑나눔회는

매월 회비를 모아


결손 가정 및 후원시설을 지원하고

매년 두 차례 헌혈 봉사,

도서벽지 학교 ·청소년 보호감호소 등에 교양도서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방송대 교직원 봉사모임 사랑나눔회에서

올해 11월부터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서울사대부설중 학생 3명을 추천받아

졸업할 때까지 매달 10만원씩 후원을 약속했고,


지난 11일에는 2006년부터 매년 인연을 맺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후원하기 위해

바자회를 개최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방송대 교직원 봉사모임 사랑나눔회

성연수(디지털미디어센터 기획부장회장은

"IMF 버금가는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우리 방송대 교직원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방송대 교직원 회원들의 지원 속에 현재까지

결손가정 아이들 11아동시설 4곳 등에

후원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관련 뉴스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