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도 아는 만큼 보인다’ 성공하는 귀농의 노하우?!

-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트랙> 1 5일까지 수강생 모집

- 교과목들 농림축산식품부‘우수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선정돼



 

은퇴 후 제 2인생 설계를 고민하던 최석진(56)씨는 각박한 도시를 떠나 여유로운 농촌의 삶을 택했다. 최근 은퇴하는 중장년층들의 귀농귀촌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도시를 떠나 농촌을 선택하는 ‘이도향촌’이 증가 추세다.

 

이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제2인생설계준비과정에 <귀농귀촌 트랙>을 개설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과목은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와 ‘우리나라 약초이야기’로 오는1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15차시로 구성된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강좌는 생활원예부터 텃밭 가꾸기, 허브, 블루베리, 야생화 등의 재배법을 다뤄 귀농준비는 물론 취미 생활을 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화훼 디자인: 꽃바구니 만들기><관엽식물: 실내공기 청정기>, <텃밭채소: 상자텃밭 만들기>,<다육식물: 내손으로 꾸미는 건조형 실내정원>은 실습수업으로 국내 최고의 원예 전문가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우리나라 약초이야기’ 강좌에서는 웰빙 문화 확산으로 약용작물 재배, 활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약용작물 전반에 대한 기초정보를 제공한다. 약용작물의 이해부터 인삼, 오미자, 황기, 백수오 등의 약용작물 재배기술, 발효기법과 약용식물 섭취에 대한 법령 및 가공법 등을 통해 약초 농사에 필요한 지식을 배우게 된다.

 

한편, 프라임칼리지의 귀농귀촌 교과목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우수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수료 시 정부 정책자금 지원대상 필수 이수시간으로 인정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모든 수업은 모바일로 수강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다. (, 강의 진도율에는 미포함)

 

프라임칼리지 김영인 학장은 “준비 없는 귀농으로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며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트랙은 귀농에 필요한 기초부터 실전에서 유용한 교육 내용으로 구성돼있어 귀농에 준비하는 분들부터 농사를 짓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라임칼리지 제2인생준비설계과정 <귀농귀촌 트랙>의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은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http://prime.knou.ac.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2-3668-4433~4로 하면 된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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