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속 이론을 현실화 시킨다

- 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메카트로닉스’전공... 산업의 첨단화 이끌어

- 설계, 제도 등 전문 교과목으로 자격증 취득도 한번에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는 우주선을 제어하는 지능로봇이나 냉동 수면장치 등 전자와 기계를 융합한 기술로 인류의 미래를 표현해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이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미래 기술들에는 최근 첨단 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 기계에 지능과 감각을 결합시키는 메카트로닉스 기술이 도입됐다.

 

이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전기·전자, 기계 및 컴퓨터 분야 등과 함께 각 분야를 통합 할 수 있는 메카트로닉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첨단공학부 내 메카트로닉스 전공을 개설했다.

 

주요 커리큘럼은 메카트로닉스, 제어계측, 자동화 분야의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스템 구성요소부터 인터페이스, 성능분석, 제어장치 등의 세분화된 교과목을 편성, 반도체, 자동차, 정보통신등 다양한 분야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컴퓨터 C프로그래밍>, <CAD>, <CAE> 등 설계나 제도 프로그램을 다룬 전문 교과목을 통해서는 메카트로닉스기사, 생산자동화산업기사, 기계설계기사 등의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재직자들을 돕고자 했다.

 

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학부장인 김강현 교수는 “최근 특성화고, 마이스터 고교 졸업자들이 IT나 소프트웨어 분야로 선취업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프라임칼리지 학사과정이 취업 후 직업 능력을 향상 시키거나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메카트로닉스’는 2015학년도 신편입생을 프라임칼리지 홈페이지 (http://smart.knou.ac.kr/)에서 19일까지 모집하며, 자세한 문의는1661-3090으로 하면 된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