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자 여러분~ 2015년도엔 일과 학업 병행 어떠세요?
- 방송통신대, 근로자 밀집지역 직접 찾아가 관련 정보 알려줘
- ‘선취업 후진학’ 학위과정 입학 시 40% 장학금 혜택



 

일과 학업 병행을 원하는 재직자들에게 ‘선취업 후진학’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프라임칼리지 김영인 학장을 비롯, 교직원 20여명, 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가산디지털단지거리로 나섰다.

 

가산디지털단지는 우리 대학이 지난해 고졸 재직자의 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타깃층에게 직접 찾아가 프라임칼리지 ‘선취업 후진학’ 과정 홍보자료를 전달한데 의미가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고졸 재직자를 대상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프라임칼리지 ‘선취업 후진학’ 학위 과정을 신설. 현장에서 쌓은 지식에 이론을 더해 기업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프라임칼리지 ‘선취업·후진학’ 과정에 입학생 전원에게는 전체 등록금의 4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업무협약을 맺은 기업체나 기관재직자들에게는 추가적인 장학금 혜택이 주어져 일과 학습을 병행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우리 대학은 2015학년도 신·편입생을 내년 1월 9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규모는 총 24개 학과·학부에서 신입생 63,739명, 편입생 77,299명 총 14만 968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홈페이지(www.KNOU.ac.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동국 방송대 총장 직무대리는 “재직자 맞춤형 교육과정인 만큼 재직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재직자들이 바쁜 일상 속 미뤄왔던 학업에 대한 열망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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