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방송대 이슈 중 7가지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1년간의 방송대 관련 소식과 정보를

되짚어 보니 화제의 이슈들 속에는 늘 학우 여러분들이

있었더라구요. 영광의 학우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방송대 또한 무한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알차고 좋은 교육 과정들과 재미있는 소식, 정보들로

학우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3 방송대 화제의 이슈 < 베스트 7>을

만나보도록 할텐데요. 준비되셨죠? 출발합니다~

 

 

먼저, BEST7 중 7위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7위는 요.... 

방송대 홈페이지 조회수 4204회를 기록을 했으며

5월 10일 대학로 본부 1층 락앤락카페에서 진행되었던

<담장없는 방송대, '열린 캠퍼스-콘서트'>입니다.

 

 

▶ 7위 기사 다시보기 

 

곧이어 6위를 발표하겠습니다. 조회수 4223회를 기록한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 출현한 우리대학>입니다.

해당 드라마의 작가가 방송대의 장점을 알고

내용에 삽입해 더욱 의미가 있었죠?

 

 

 

▶ 6위 기사 다시보기 ◀

 

 

방송대 화제의 이슈 5위는 4482회의 조회수와 더불어11곳의

언론에도 소개되었던 <꽃보다 할배·할매 708090세대 입학>

차지했습니다. 이 여파로 '제2의 인생설계'붐이 일어나

방송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지원자가 몰리기도 했었죠.

 

 

▶ 5위 기사 다시보기 ◀

 

 

4위는 5위와 반대로 어린 학우들의 이야기인데요.

평균 나이 15.6살에 방송대를 진학했던 3인의 기사를 담은

<원하는 공부하려고 교실대신 홈스쿨링>이 조회수 5977회를

기록하며 4위네요. 쉽지 않은 결정을 하여 더욱 놀라웠는데요.

세 명의 학우들 덕분에 또래의 친구들이 자신의 꿈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4위 기사 다시보기 ◀

 

 

이제 상위권인 3위~1위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학우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이슈들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1년간 소식들을 다시금 보니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것 같아 가슴 한 켠이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다시 발표를 이어서 하겠습니다. 대망의 3위는요!

두구두구두구... 무려 10,104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함께 공부하고 꿈 이뤄요>입니다. 2013년도 방송대 신·편입생

모집 관련 기사였는데요. 청소년 교육학과와 간호학과는 정원을

넘겨 모집 제외학과가 되기도 하였죠. 또한 4050세대 지원자가

많이 늘어났는데요. 이들은 회사원, 공무원, 의사, 전업주부

등으로 다방면 종사자들이라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 3위 기사 다시보기 ◀

('언론에 비친 방송대'게시판 28페이지에 게재)

 

 

조회수 1,511회 차이로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이슈는

<첫 2학기 모집 '1만 7천명' 지원자 몰려>입니다. 짝짝짝~

그 중 가장 인기 있던 학과는 농학과와 경영학과였는데요. 농학과는

17대1, 경영학과는 15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방송대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방송대를 통해 자신의 꿈과

 제2인생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 2위 기사 다시보기 ◀

 

 

마지막으로, 대망의 2013 방송대 화제의 이슈 1위는요~!

12,615회를 장식한 <합격자 발표 실시간 검색어1위>입니다.

 올해 1월말에 정시 합격자 발표를 했었던 그 때에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었죠! 게다가 서울대를 비롯 유명 대학의

졸업생 1500여명이 지원하여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었답니다.

 

▶ 1위 기사 다시보기 ◀

('언론에 비친 방송대'게시판 29페이지에 게재됨)

 

 

지금까지 2013 방송대 화제의 이슈 1위부터 7위까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통계는 방송대 홈페이지 조회수를

참고한 것으로, 예상외의 기사가 오르기도 했는데요.

물론 위의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화제를 일으켰던 포텐박스,

진로콘서트 등 여러 흥미있는 이슈들이 참 많았던 같습니다.

 

아쉽게도 내일이 31일, 올해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하루입니다.

하루라도 뜻깊고 알차게 보내면 1년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하루로 추억도 만드시고,

 1월 1일 새해 멋진 해돋이 감상하며 소원도 빌어보세요^^

 

 

이미지 출처 포토애플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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