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토요일, 남산둘레길에서 ‘방송대 가족 한마음 걷기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방송대 가족의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가운데 

사회 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연보호 캠페인도 실시되었는데요. 


방송대 동문 및 재학생, 교직원 등 1,300여 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방송대 동문 파워를 자랑했습니다. 



방송대 총동문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 행사는 

모두 다함께 모여 걷기대회 개회식 기념 사진을 촬영한 후,

장충단 공원을 시작으로 남산 둘레길을 따라 걷는 일정으로 진행됐는데요. 



방송대의 대표 얼굴이기도 한 방송대 10기 홍보단 역시 이날 행사에 참석해 

자연보호 캠페인 피켓을 들고 자연보호의 중요성과 방송대를 알리는데 앞장섰답니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방송대 학우들과 동문들도 

방송대 홍보단을 따라 걸으며 방송대를 알리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건 물론이고요. 



하지만 25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날씨에 3시간 이상 걷는 일은 

결코 만만한 일은 아니었답니다.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며, 서로를 챙겨가며  

남산 남측 둘레길을 따라 최종 목적지인 백범광장에 도착했는데요. 



이곳에 특설무대가 마련돼 있어 ‘방송대 가족 어울림 한마당’과

 ‘남산의 봄 열린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비롯해 동문가수와 동문가족이 

특별 출연해 함께 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걷기대회 행사부터 방송대 가족 축제 한마당까지 함께 한 

류수노 총장님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동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마련해 동문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하고, 

방송대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 다짐하셨는데요. 





앞으로도 송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나눔, 봉사 등 훈훈한 행사에 

학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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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영화인들의 축제! 강원 대학생 영화제인 '감독은 처음이라'를 알고 계신가요?

 2017년 12월 9일, 춘천 명동 CGV에서 강원 내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 '감독은 처음이라'가 첫 문을 열었다고 하는데요!

 

강원영상위원회 주최로 올해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에서는 대학생 영화인 60여명이 참석하여 대학생들의 영화 기획법과 제작 방법 등을 교류하였다고 해요. 그리고 바로 이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강원지역대학 김수민 동문의 작품인 '나는 당신이 불편하다'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고 하는데요!

 

2017 강원 대학생 영화제는 ‘나와 당신’, ‘시선에 대하여’, ‘시네마파라다이소’ 등 3개 섹션과 감독과의 대화, 영화 토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김수민 동문의 작품성에 대한 인식, SNS의 폐해 등 사회적인 이슈가 되거나 민감한 주제를 담은 영화들이 상영되었던 ‘시선에 대하여’ 파트에서 상영되었습니다:)

 

김수민 동문의 작품은 지난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작품 공모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영화제작 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김수민 동문의 열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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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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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 국민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바로 새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가 아닐까요? ^^ 

취임 이후 각국 정상들과의 통화 내용부터 점심식사, 청와대에 같이 들어간 반려견까지도 뉴스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 새 정부의 인사 구성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한국방송통신대학 박수현 동문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행정학을 전공한 박수현 동문은 이번 19대 대선 민주당 경선 당시 안희정 충남지사 캠프의 대변인을 맡았던 인사이기도 해요. 19대 의원 임기 당시 4년간 충남 공주와 국회를 고속버스와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고갔던 점도 화제가 됐답니다. 신사다운 화법으로 유명해 여의도 젠틀맨으로 불리는 박수현 동문은 좋은 대변인의 역할은 말을 잘 하는 것보다, 말을 잘 듣는 것이라고 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더 알아볼까요?

 

전체기사 보러 가기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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