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 25

국민은행, 우리 대학에 대학발전기금 7천만원 기부

국민은행, 우리 대학에 대학발전기금 7천만원 기부 - 30일, 방송통신대 대학 본부서 전달식 진행 국민은행이 우리 대학의 대학발전을 위해 기금 7천만원을 기부했다. 30일(화) 오후 방송대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와 국민은행 혜화점 지점 주현수 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발전기금 7천만원을 전달 받았다.

[중앙일보특집] 한 학기 등록금 35만원, 고졸 직장인 위한 학부도 운영

[중앙일보특집] 한 학기 등록금 35만원,고졸 직장인 위한 학부도 운영 12월 23일자 중앙일보 교육면에 우리 대학이 소개됐다. 이동국 총장 직무대리는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대는 "학생들의 배움의 향한 의지는 물론 학업 성취도가 높다"며 "학교의 저력은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 찾아 온 학생들로부터 나온다"고 소개했다. 방송대가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고등교육을 제공한다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새로운 지식을 얻으려는 사회인의 배움터로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

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스와힐리어를 찾아라

일상생활 속 숨어있는 스와힐리어를 찾아라- 프라임칼리지, 1월 5일까지 수강생 모집- 문법, 회화, 문화를 한 번에 배워 아프리카에 대한 이해 쉽도록 도와 드넓은 초원을 여행하는 ‘사파리’, 라이온킹의 주인공 ‘심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공통점은 스와힐리어에 있다. 스와힐리어로 사파리는 여행, 심바는 사자, 버락은 축복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스와힐리어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언어로 아프리카의 사회, 문화, 철학 등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제2인생설계․준비과정에 강좌를 개설해 1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스와힐리어는 아프리카의 고유어 가운데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교통어(lingua franca) 혹..

‘동아시아 다도의 문화창조 정신’ 초청강연회

‘동아시아 다도의 문화창조 정신’ 초청강연회 - 29일, 통합인문학연구소 강연회 개최 - 다도를 통해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 마련 통합인문학연구소가 29일 오후 6시 30분 방송대 본관 1층 세미나실에서 올해 마지막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을 주제로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고자 마련됐다. 본 강연에서는 한•중•일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다도 원리와 차 문화의 미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차를 우리는 행다(行茶) 시연 시간도 함께 마련한다. 이어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차 문화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은 '남방록 연구'의 저자인 박전열 중앙대 명예교수가 맡았고, 사회자로는 한국방송통신대 일본학과 쿠도 에리코 교수가 나섰다..

재직자 여러분~ 2015년도엔 일과 학업 병행 어떠세요?

재직자 여러분~ 2015년도엔 일과 학업 병행 어떠세요? - 방송통신대, 근로자 밀집지역 직접 찾아가 관련 정보 알려줘 - ‘선취업 후진학’ 학위과정 입학 시 40% 장학금 혜택 일과 학업 병행을 원하는 재직자들에게 ‘선취업 후진학’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프라임칼리지 김영인 학장을 비롯, 교직원 20여명, 방송통신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가산디지털단지거리로 나섰다. 가산디지털단지는 우리 대학이 지난해 고졸 재직자의 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타깃층에게 직접 찾아가 프라임칼리지 ‘선취업 후진학’ 과정 홍보자료를 전달한데 의미가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해 고졸 재직자를 대상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프..

'MBN 황금알'에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과정 소개

'MBN 황금알'에 프라임칼리지 귀농귀촌 과정 소개 인생 2막 이렇게 준비해라 알짜배기 삶의 노하우와 지식을 알려주는 생활밀착형 토크 프로그램인 MBN 12월 22일 방송에 우리 대학 프라임칼리지의 제 2인생설계-귀농귀촌 과정 소식이 소개됐다. 방송은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 농학 대학 입학 열풍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우리 대학 농학과를 추천하며 방송대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성공 귀농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귀농귀촌 교육 과정은 교육비의 70%를 국가가 부담하고, 과정을 이수하면 최대 귀농 창업자금 2억원과 최대 5,000만원 주택구입자금을 저렴한 이자로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농사도 아는 만큼 보인다’ 성공하는 귀농의 노하우?!

‘농사도 아는 만큼 보인다’ 성공하는 귀농의 노하우?!- 프라임칼리지, 1월 5일까지 수강생 모집- 교과목들 농림축산식품부‘우수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선정돼 은퇴 후 제 2인생 설계를 고민하던 최석진(56)씨는 각박한 도시를 떠나 여유로운 농촌의 삶을 택했다. 최근 은퇴하는 중장년층들의 귀농귀촌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도시를 떠나 농촌을 선택하는 ‘이도향촌’이 증가 추세다. 이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제2인생설계․준비과정에 을 개설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과목은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와 ‘우리나라 약초이야기’로 오는1월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총 15차시로 구성된 ‘웰빙을 꿈꾸는 희망원예’ 강좌는 생활원예부터 텃..

[세계일보특집] 착한 등록금에 첨단 강의, 동문네트워크 72만명

[세계일보특집] 착한 등록금에 첨단 강의, 동문네트워크 72만명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인기 ‘쑥쑥’ 22일자 세계일보 교육면에 우리 대학이 소개됐다. 세계일보는 우리 대학이 최근 고졸 취업을 선택하거나 진로를 변경하기 위해 대학을 찾는 재직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대학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업무 분야와 연관된 전문 지식을 언제어디서나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점, 저렴한 등록금, 맞춤형 교육과정, 72만명의 방송대 동문·학생 네트워크 등이 인기 요인이라고 전했다.

인터스텔라 속 이론을 현실화 시킨다

인터스텔라 속 이론을 현실화 시킨다- 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 ‘메카트로닉스’전공... 산업의 첨단화 이끌어- 설계, 제도 등 전문 교과목으로 자격증 취득도 한번에 영화 에서는 우주선을 제어하는 지능로봇이나 냉동 수면장치 등 전자와 기계를 융합한 기술로 인류의 미래를 표현해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이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미래 기술들에는 최근 첨단 과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로 기계에 지능과 감각을 결합시키는 메카트로닉스 기술이 도입됐다. 이에 프라임칼리지(학장 김영인)는 전기·전자, 기계 및 컴퓨터 분야 등과 함께 각 분야를 통합 할 수 있는 메카트로닉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첨단공학부 내 메카트로닉스 전공을 개설했다. 주요 커리큘럼은 메카트로닉스, 제어․계측, 자동화 ..

경기일보 '조승현 인천지역대학 학장' 인터뷰

경기일보 '조승현 인천지역대학 학장' 인터뷰 "누구에게나 열린 학교, 유비쿼터스 시대 앞당긴다" 조승현 인천지역대학 학장은 경기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이 계속 발전할 수 있는 토대는 바로 '평생교육'이라고 강조하며 우리대학이 '오픈 유니버시티(Open University)'의 가치 아래 평생교육 목표 실현에 이바지하고 있는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에 우리대학의 저렴하지만 질높은 강의 콘텐츠 제공, '학생-교수', '학생-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오프라인 강의 병행, 풍부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상부상조의 인맥,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강의 등을 강점으로 소개했다. 인터뷰를 마치며 평생교육은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질 것을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