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간식을 쏩니다!
알찬 여름방학을 준비하는 방송대생을 위해 방송대가 응원피자 & 음료를 보내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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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미경 2012.07.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저는 영문과 2학년입니다. 여름방학때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공부는 잠깐 접어두고 지적인 교양인좀 될까 싶어서 고전에 도전을 했습니다.
    읽다보니 알지 못했던 여러가지 색다른 안목이 생겨서 좋으네요.^^
    하지만 딱딱한 느낌도 들어서 빨리 가벼운 책으로 이사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방학이 아니라 방학에 대한 한가로움은 아직 없내요;;
    방학하면 아이들은 여름성경학교를 갈 것이고
    그 동안 저는 책속에 묻혀 살렵니다.^^
    방통대 여러분, 뜻깊은 여름방학을 보내세요~
    모든분께 사랑을 전합니다~

  3. 신 계 현 2012.07.1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방학이 반이 지났습니다. 우리 스터디는 그동안 여러번 모임이 있었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바로 1차 야유회를 다녀왔고, 문화생활을 위해 영화관람을 했으며, 학우집에 초대받아 맘껏 수다를 떨었고, 다시 2차 야유회를 다녀 왔습니다. 시간이 안되는 학우들이 더러 빠지기는 했지만 항상 80%이상의 참석률을 자랑하는 최강의 스터디입니다. 처음 스터디 결성 인원인 16명이 단 한명의 낙오도 없이 같이 하고 있으며, 1학기 성적엔 과락이 한명도 없을뿐더러 전국 가정학과 대상 우수 스터디에도 뽑히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끝나고 나면 바로 2학기 스터디에 돌입할텐데, 방송대가 쏘는 응원 간식으로 힘을 얻고 싶습니다.
    그동안의 모임 경비는 모아 두었던 회비와 뜻있는 학우의 금일봉과 각자 부담하는등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해결했지만 이번 모임에서는 학교의 도움을 받아 팀장인 제가 한턱 쏘고 싶습니다. 학우들을 깜짝 놀래키고도 싶구요.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 경기 가정학과 1학년 월요 스터디 '풀빛'의 이야기입니다.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도와 주실거죠??

  4. 2012.07.1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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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7.1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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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류하정 2012.07.1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교과 2학년 편입생입니다.. 편입후 첫학기, 시험...
    저와 함께 우리 아이들 신랑 까지 모두 긴장하며 잘 마쳤습니다.
    시험마치고, 그동한 밀린, 아내로서의 역할, 엄마로서의 역할 충실히 하고, 밀린 친구들도 만나고, 밀린 집안일도하고, 밀린 잠도 잤습니다..
    이제 한숨돌리고 나니 진정한 방학인듯 하네요.. ^^*
    중간시험, 기말시험과 겹쳐서 제대로 치르지 못했던 직업상담사 2차 시험...
    가을엔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곧 여름휴가 이고 아이들 방학이고 하지만, 또다시 필승하며, 다시 책상앞에 앉아 도전해 보렵니다.. ^^*
    2학기도 홧팅!!!
    2학기엔 더 잘할수 있을거야!! 응원해 주세요...
    피자먹으면 더 힘이 날거 같네요.. ^^* 저도 우리 아이들도!!!

  7. 박하나 2012.07.1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학과 1학년 학생입니다 ㅋ
    2학기 준비도 할겸 ..
    방학시작하자마자 학원 등록해서
    다니는 중입니다!! ^^
    간식 주세요ㅠ ㅋ 간식먹고 힘내서 2학기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8. 2012.07.20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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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양효진 2012.07.2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에게는 마지막 방학입니다!!
    비록 부진했던 성적때문에 한학기를 더 배워야 했지만 ㅎ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ㅎㅎ
    그래서 이제는 계절학기 2과목을 완벽히 마스터하여 바로 내일모레 있을 계절학기 시험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최고의 성적을 낼것입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차별화되고, 독창적으로 졸업논문을 작성하여 제 인생의 2번째 출발신호를 알릴것입니다!
    그렇게 꿈에그리던 졸업과 동시에 또다른 시작인 방송통신대학원진학도 꿈꿔보고
    새로운 회사로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습득한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입사를 하여 세계적인 방송통신대학교인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싶어 방학동안 살아온 28년보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릴것입니다.

    다만 우선 지금 필요한건... 계절시험과 회사업무 그리고 잠... 입니다~^ㅡ^
    이 세가지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신나게 놀아보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에 문도두들겨보고~!!!
    방송통신대학교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방송통신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배고파요 ㅠ.ㅠ

  10. 2012.07.20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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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07.20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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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조원미 2012.07.2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학과 2학년 편입생입니다. 여름방학동안 2학기 학습계획을 세우고 역사와 영어완전정복 도전해 보려구요.
    벼락치기는 돌아서면 생각이 안나서 방학동안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싶어요. 저는 하루일과가 빠듯하게 돌아가는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 우리가 살아갈 미래가 아이들 미소처럼 밝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은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아이들 돌보느라 고생하는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먹을수 있도록 피자 보내주시면 감사!
    피자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에도 도전해 보려구요.

    직장다니며 공부하는 모든 방송대인 화이팅! 입니다. 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열공하세요.

  13. 권정석 2012.07.2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학과 3학년 편입생 입니다. 1학기 성적을 아쉬움이 있지만 뜨거운 여름 알차게 보내고자 몇가지 계획을 적어봅니다.
    첫째, 봉사활동 입니다. 2학기에는 봉사활동 신청을 하면서 봉사기관을 방문해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고민하고, 2박3일이지만 장애우들과 함께 진도로 떠나는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턴십 활동입니다. 금융인을 꿈꾸고 있는 저에게 관련업무에 대한 인턴십 경험은 중요하리라 생각되어, 미소금융재단에서 실시하는 인턴십에 지원하여 새로운 경험을 쌓을 예정입니다.
    셋째, 졸업논문 대체와 종합정리가 가능한 TESAT 스터디 모임입니다.
    경제학과에 함께 편입한 분들과 함께 11월달과 내년초를 목표로 스터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접한 경제학에 대한 종합정리와 함께 졸업논문대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거라고 생각됩니다.
    넷째, 후반기 공채에 대비한 어학공부에 매진하는 것 입니다.
    금융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제는 TOEIC에 더욱 매진해야 할 시점입니다. 새로운 도전이고 기회가 될 어학공부를 통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나갈 첫 준비를 갖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글로벌 인재들과 한판 겨루기 위해서는 영어는 이제 필수라고 하지요?
    그 첫걸음을 시작하고자 영어 어학공부에 매진하는 뜨거운 여름이 되고자 합니다.
    스터디 모임을 이번달 말부터 시작하려고 계획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당첨을 통해 첫 모임때 간식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욱 발전하는 방송대를 기대하고, 우리 모두 뜨거운 여름을 알차게 보냅시다.!!! 아자아자아자~~ 홧팅^^

  14. 2012.07.2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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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2.07.22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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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윤남숙 2012.07.23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아교육학과 4학년입니다. 2학기 교육실습할곳을 알아봐야할것 같아요..1학기 보육실습도 우여곡절끝에 마쳤는데 2학기 교육실습은 어찌해야 할지..ㅜㅜ 하지만 파이팅 해주신다면 4년동안 같이 공부한 우리 스터디 팀이랑 힘내서 끝까지 열심히 해볼렵니다. 참 논문도 써야합니다.. 힘을 주세요!!!!!!

  17. 김경화 2012.07.2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학과 1학년 김경화입니다. 일본학개론 시간에 배운 최초의 소설 `겐지모노가타리'라는 10권짜리 번역본을 읽고 있습니다. 방학기간동안 10권 다읽고 싶습니다 나름 보람있는 방학이 될 것 같습니다

  18. 2012.07.23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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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2.07.2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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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허보람 2012.07.2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호학과 3학년입니다. 병원 다니며 시작한 '방송대 학사 따기'의 25%가 어느덧 마루리 되어 첫 방학까지 맞게 되었네요. 참 뿌듯합니다. ^ㅡ^"
    이번 방학동안은 법륜스님이 계신 문경의 정토회 수련원에 다녀올 계획입니다. 4박 5일간의 일정동안 맑고 깨끗한 공기 마시며 불법도 조금 배우며 나를 바로 보는 시간을 가질 수있길 기대하고 있어요.
    재충전 기간을 가지고 돌아와서 2학기를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길 바랍니다.
    날도 더운데 우리학교에서 보내주는 응원 간식먹고 더 힘내고 싶네요!! ^ㅡ^

  21. 2012.07.2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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