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생 氣생생 프로젝트 - 응원간식 3차 당첨자 발표!


방송대생 氣생생 프로젝트 3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 분들 '이름/핸드폰/배달받을주소/배달 희망일&시간'을 보내주세요. (7/11까지)

☞보내는 방법 : 블로그-비밀댓글, 페이스북-메세지, 트위터-DM


[ 블로그 ]  박미선, 변복래, 오동규, 이혜정, 전수영, 정복숙, 황현숙


[ 페이스북 ]  Gloria Jinkyoung Kwon, Hee-kyoung Kim, Jeong Won Han 

                    김은지, 민보현, 박은주, 백민아, 양승림, 이주희, 최경란


[ 트위터 ] @_3503426068911, @J_thePeterPaN, @kyounghyeya



※ 방송대생 氣생생 프로젝트는 내일(7/10)부터 계속 이어집니다.





※ 방송대생 응원간식 인증사진&후기를 SNS에 올려주시면 아이스커피를 추가로 드려요~!

    방송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트위터 멘션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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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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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은영 2012.07.1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후 십년만에 다시 시작된 방통대 공부..

    일반대학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처음 공부시작할 땐 설렘과 기대도 많이 가졌어요.

    물론, 등록하고나서도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에잇! 안할거야. 안할래..' 하며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려고도 했지요. 그런데 어느새 1학기를 마치고 또 이렇게 30대가 되어서 가져보는 늦깍이 여름방학

    에 뒤늦게 새롭고 흥분되네요.. 20대때는 미처 생각못한 계획들을, 구체화시키며 지금은 방학 중 전공서적을

    따로 구입하여 읽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워낙 편입하기전부터 뚜렷한 목표가 섰기에, 가고자하는 과의 전공

    서적을 틈날 때 읽어두자! 생각했거든요. 아! 물론, 교수님께서 언급해주신 전공서적이랍니다. 계획을 메일에

    남겼더니, 제게 추천해주셨거든요. 학벌에 핸디캡을 가진 제가 앞으로도 마음을 낮추어 겸손히 그러나 꿋꿋이

    정진하여 졸업후에는 꼭 원하는 대학원에서 못다한 학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제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음.. 큰날개를 훨훨 펼칠 수 있도록 그 다리역할을 해준 방송통신대학교에 이런 글을 남기니 각오가 되네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여, 저와같은 학우들에게 꿈과 희망의 다리가 되어주세요. 응원합니다. 파이팅!!

  2. 2012.07.1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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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07.16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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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7.16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7.2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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