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간식을 쏩니다!
기말고사 준비로 지친 방송대생을 위해 방송대가 응원피자 & 음료를 보내드려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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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7.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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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수영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말고사는 끝이 났지만 잘 치렀다는 뿌듯함과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 1학년 1학기 입니다. 그래도 낮엔 직장에도 다니고 저녘엔 집안일..틈틈이 시간 나는 대로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공부하는 마누라 덕에 주말에 얘들 본다고 고생하고 공부한다고 도서관에 엄마를 빼앗겨 버린 우리 두 아들과 함께 파티를 하려고 합니다. 맛있는 피자 보내주세요~^^

  4. 2012.07.03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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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7.03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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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07.0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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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2.07.0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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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순길 2012.07.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지역 새내기 1학년입니다.
    학교에서 간식을 쏜다는 말에 용기내어 신청합니다.

    1 학기 끝나면서 도중에 포기하는 학우들이 있습니다.
    회사일이 너무 많아져서 도저히 시간을 못내는 학우의 휴학~
    너무 가슴이 아팠지요.
    그런데 우리 팀의 막내인 (23살) 학우가 또 포기를 하려는 겁니다.
    집안일과 회사일로 기말시험을 치루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포기를 한다는 말에
    사랑과 우정으로 (나이 차이는 35년 납니다.) 용기를 주었지요.
    야~호!
    이 친구 다시 해 보겠다고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하겠다는 거지요.
    이번 스터디에 나오겠다고 합니다.
    와~정말~~~뿌듯합니다.

    우리 스터디는 토요일입니다.
    이번에 모두 모여 1학기에서 경험한 시행착오를 거울 삼아 2 학기는 알차게 공부하기 위한 의논을 합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우리 막내 학우의 결정에 축하파티도 하려고요.
    학교에서 간식을 쏴 주시면 더욱 더 즐거운 파티가 될겁니다.^^

  9. 장명숙 2012.07.11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대 중반에 또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니 머리가 지끈지끈 책만 봐도 까마득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나 걱정

    부터 앞섰던 1학기가 이렇게 끝나고 나니 후련하고 또다시 2학기를 준비하려니 또 걱정이 앞서지만 아~ 나도

    뭔가를 할 수 있구나 자신감을 가지게 된 좋은 한 학기였습니다.

    방송대에서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는 학우님들을 위해 사기 진작을 위해 간식을 쏜다니 좋은 기회다 싶어

    우리 북부 청오름 오전반 학우님들을 위해 기분도 업^ 시켜 줄겸 이벤트 신청합니다.^^

    저희 청소년 학과 1학년 북부 청오름 오전반은 올해 처음 만들어져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려니 갈팡질팡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몇 번 스터디에 나오고 안나오는

    학우님들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한 명도 낙오없이 한 학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스스로 대견해 하면서도 학우님들 상호간에 서로 협동하고 진심어린 격려에 힘입은 결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 축하할 일은 우리 청오름 오전반에 장학생도 나올 듯 해서 더더욱 영광이다 싶고

    힘들게 시작했지만 하나 하나 이루어 나가는 모습에 서로 박수를 보내면서 2학기도 우리 청오름 오전반

    스터디 학우님들 화이팅 하고 힘내자고 저의 작은 소망 보내봅니다.

    **북부 청오름 스터디 오전반 ~~~아자 아자 화이팅~~ 4학년 까지 쭈~~~~욱

  10. 2012.07.1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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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함지형 2012.07.12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신청요~~^^(문교과 2학년 입니다)

    직장맘으로 넘여러가지를 혼자 하느라 공부를 시작한후 부터는 좀 먼가 뒤죽박죽되어 있는 감이 없지 않네요.

    회사일, 공부, 살림, 주말이면 시댁(시골)에서의 농사...휴;;

    그나마 시험 기간이면 가족들의 배려로 열심히 공부 할수 있게 해주어 넘 고맙고 미안해요 더군다나 첫째 재수

    생과 둘째 고3까지 수험생 뒷바라지도 제대로 못하는 엄마를 늘 응원 해주는 두아들이 고맙고 든든합니다.

    조금이라도 가족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은맘에 이벤트 신청 합니다..그동안 팍팍 밀어 주었던 가족들에게

    깜짝 선물 할수 있는 기회~~저에게 주시면 안되나요??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토욜 집으로~~^^)

  12. 2012.07.1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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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송세화 2012.07.1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지역대학 교육학과 4학년 송세화 입니다.
    이번 휴가는 평생교육실습으로 대체합니다^^
    졸업을 앞둔 4학년인 만큼 덜 놀고 더 공부해서
    내년에 즐거운 휴가를 만끽하려고 합니다^^
    현장실습 평생교육기관에서 스터디 팀원들과 힘내라고
    점심식사 할 수 있게 피자 쏘시면 안될까요??
    감사합니다^^

  14. 손진만 2012.07.1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들 도움으로 무사히 1학기를 마칠수있었습니다.
    다들 시간을 조금씩내서 일을도와주면서 공부할 시간을 만들어준 직원들..
    회사를 옮기고 처음으로 지낸1학기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들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뿐이더라구요..
    이런직원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수고하세요

  15. 2012.07.1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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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2.07.1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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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미혜 2012.07.1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호학과 4학년 이미혜입니다. 편입한지는 꽤 되었는데 좀 오래 공부하고 있네요. 기말고사도 끝나고 성적도 확인하고 ^^이제 휴~~하고 편하게 숨 쉴수 있어요^^
    취업준비생이면서 한 아이의 엄마인데요. 시험공부한다고 시험 치러 학교간다는 핑계로 딸 아이의 생일이 7월이었는데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게 자꾸 맘에 걸리네요.
    그래도 1학기 잘 마쳐서 아주 후련하네요^^
    엄마가 공부한다고 옆에서 초등학생인 딸도 함께 숙제하면서 응원해주 우리 가족을 위해 맛있는 피자와 간식으로 고맙다고 표현하고 싶어요.
    함께 고생한 우리딸에게 힘이 나는 피자 꼭 먹이고 싶어요!!! 우리 학교인 방송대에서 선물해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이벤트도 마련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꼭 당첨되길 바라면서^^ 글 남깁니다.

  18. 2012.07.2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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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김경화 2012.07.2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본학과 1학년 안양지역 스터디 김경화입니다 매주토요일 7~8명이 같이 공부하는데 그중에는 65세된 오빠도, 62세이신 언니도 계십니다.50대이신분도 있구요 40대인 동생들이 자극이 될만큼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제가 언니오빠들 연세가 됐을때 저렇게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본보기가 되주고 계십니다 열심히 공부하신만큼 한과목 과락도 없이 좋은 성적 받으셔서 너무 좋고 이런 이벤트로 언니오빠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어요 마침 8월10일이 62세 언니의 생신이기도 하여서 주시는 피자에 촛불켜고 축하노래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20. 2012.07.29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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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2.07.2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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