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사업가 현형태의 꿈을 응원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 현형태님 인터뷰입니다.
어린시절 우연히 '피터팬'을 읽고 동화같은 삶을 꿈꿔왔다는 현형태님.
중고등학교를 못다녀서 대학교를 다니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고 합니다.
펜션사업을 7년째 하면서 사업이론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전문 관광인으로 성공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현형태 학생의 꿈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