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만나 저녁7시에 마무리 사진 한컷 모두들 지쳐있을 법한 시간임에도 방송통신대 학생들의 열정은  역시 대단합니다.


before - after 가 차이가 나는 변신의 시간

차레를 기다리며 서로를 알아 가는 시간, 언제친해졌는지 화개애애


역시 여자가 있어야 하는지 어색하기만 학우님들


역시 총무님이 계시니 분위기가 업 되어 밝은 미소들이 정말 보기좋은 훈남들의 모습

발대식에 만나 어느덧 친한 사이가 된사람들은 친목회를 변신중인 사람은 변신중인 가운데 어느덧 첫번째 주자의
 사진 촬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촬영이어선지 표정이 굳었지만 그래도 멋진 모습에 모두들 감탄을 하였습니다.

 


정말 다들 숨겨진 끼가 어디서 나왔는지 카메라 감독님의 주문에 척척

방송 통신대 홍보단은 역시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를 가진 사람들이어선지
모두들 탤랜트입니다.

남자의 변신도 무죄입니다, 워넉 잘생긴 얼굴의 변신이다보니 더욱 빛을 발합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들


일등 신랑감들의 행진 답게 표정 또한 정말 좋습니다.

입시철 홍보용책자이다 보니 학사복 사진도 가장 막내와 큰오빠가 함께 찍고


고3 아들이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학우닌 역시 공부하는 사람은 늙지 않나봅니다.


 홍보단이 아니라 실제 모델 밤치는 외모와 연기력이 있는 학우님들의 모습에서
역시 홍보단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습니다.


한국방송 통신대 홍보단은 외모는 물론 몸매까지 퍼펙트 합니다.

만난것만으로도 즐거운 홍보단은 틈틈히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리면서 정늘 쌓아갑니다.


드디어 자유복 단체 사진입니다. 사이버홍보단인 저도  단체사진에 합류 했습니다.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50장 중에 고를 정도로 우리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단체복사진을 찍고 마무리 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석못해서 어떤 학우님들이 홍보단에 되었을가까 정말 궁금했는데 역시나 너무나 다양한 직업군과 다양한
재주들 물론 외모는 기본이면서 열정 또한 대단해 역시 캠퍼스안에서는 누구나 한마음이라는 것과 그것들은 나이을 넘어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누구나 젊게 살고 싶고 뜨거운 열정을 느끼고 싶다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생이 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외모는 내부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학업에 대한 열정은 우리를 젊고 열정적으로 살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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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1.17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멋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