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계신 방송대 학우 여러분!

요즘 계속되는 강하고 많은 비로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죠.

 

비를 막을 수는 없지만, 안전 수칙을 통해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 방송대 학우 여러분께 여름철 호우 대비 안전 Tip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집이나 실내에 있을 때 알아둬야 할 안전 Tip입니다.

 


1. 건물의 출입문, 창문은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합니다. 
심하게 쏟아지는 비, 그리고 엄청난 힘의 바람은 유리를 깨거나 출입문을 파손시키기도 합니다.
모든 문을 꼼꼼하게 폐쇄시키는 게 중요하겠죠.

 2. 가스 누출로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스 밸브를 차단합니다.

예상치 못한 폭우로부터 모든 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혹시 모를 가스 폭발 사고에 대비해 꼭 밸브를 차단해주세요.

 

3. 정전이 발생한 경우 양초 대신 휴대용 랜턴, 휴대폰 등을 사용합니다.

폭우 시 전력 공급의 문제로 실내 정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양초 사용 시 화재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한 손전등이나, 휴대폰 후레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4. 침수 위험이 없는 지역이라면 바람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가급적 욕실과 같이 창문이 없는 방이나 집안의 제일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지대가 높거나 고층 건물일 경우에는 혹시 모를 창문 파손 등에 대비하여 집안의 가장 안쪽으로 이동해주세요.

실내에 있더라도 안전을 위해 대비하는 자세, 정말 중요하겠죠?

 

두 번째, 운전 중이거나 차 안에 있을 때 알아둬야 할 안전 Tip입니다.

 


1. 차량은 속도를 줄여 운행합니다.
호우 시 운전 중인 분들이라면 속도를 줄여주세요! 폭우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고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행을 통해 빗길 운전도 안전하게!

2. 개울가, 하천 변, 해안가 등 급류에 휩쓸릴 수 있는 지역이나 침수 위험지역에는 절대 접근하지 않습니다.
최근 매일 내리고 있는 비로 한강을 비롯한 하천의 수위가 급격하게 높아졌습니다.
하천 범람으로 자동차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위험한 곳은 꼭 피해 주세요.

3. 침수된 도로, 지하차도, 교량 등은 사람과 차량의 통행을 엄격히 금지하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피해 지역, 피해 상황, 사고가 발생한다면 신속히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 다른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해 상황을 주변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공유해주세요.

4. 공사장,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지하 공간 등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호우로 인해 전력 공급의 문제, 시설물 추락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공사장, 위험한 간판이 많은 좁은 골목길, 전신주 근처같이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지역에는 절대 접근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재난 시 꼭 알아둬야 할 정보 수신 Tip입니다.

 

위기 상황, 긴급 상황 시 신고 전화할 수 있는 연락망,

재난 관련 행동 지침을 알 수 있는 행정안전부 국민행동요령 사이트입니다.

 

호우뿐만 아니라 재난 시 꼭 알아야 할 추가적인 정보를 얻거나

피해 상황 시 신고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잊지 말고 알아두세요.

 

▶ 국민재난안전포털 바로가기

 

 
  -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 상담 110
  -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044) 205-1542~3
  - 행정안전부 홈페이지(www.mois.go.kr)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www.safekorea.go.k)

  -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안전디딤돌

 

추가적으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인 '안전디딤돌'을 미리 설치하셔서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재난문자 신청으로 피해 상황을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대피소 조회, 시설정보 등 안전에 유익한 정보 또한 받아보세요.

 

안전디딤돌 애플리케이션

 

방송대 학우 여러분! 호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바른 안전수칙을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도록 

우리 모두 준비해보도록 해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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