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가 7월 8일(수) 대학본부(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소재) 열린관 2층 동숭 갤러리에서

제14회 총장배 패션콘테스트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방송대 생활과학부 의류패션학과가 주관하는 ‘총장배 패션콘테스트’는

생활과학부 학생들에게 패션전문가로서의 소양과 능력을 가늠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요.

 

올해 행사에는 수상자를 포함해 방송대 류수노 총장, 김성수 부총장, 김태성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 수상자들을 축하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대상1명, 최우수상 8명, 우수상 13명 장려상 8명 등 총 30명이 수상하였는데요.

그중에서도 생활과학부 신현자 학우(여,61세)의 작품 '용, 구름 위를 날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패션콘테스트의 심사 기준은 창의성 + 미적 완성도 + 기술적 완성과 더불어

수업을 통해 배운 기술을 자신의 개성과 접목시켜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안한 학생에게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대상의 영예를 안으신 산현자 학우분의 인터뷰 내용 같이 보실까요?


출품작은 올해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 며느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 위해
웨딩드레스 콘셉트의 한복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패션콘테스트를 통해 예비 며느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잠재된 재능을 맘껏 발휘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습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양한 교내 활동을 추진하고 학교 교과목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해

전공분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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