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의 과거 50년 성과를 재조명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방송대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6월 17일(수) 대학본부에서 열렸습니다.

 

 

50주년 추진위 발대식에는 류수노 총장, 김성수 추진위원장, 문병기 교무처장, 손미영 학생처장,

임재홍 기획처장, 함석동 사무국장, 최재식 발전후원회장, 빈원영 총동문회장, 박인주 동문 등이 참석했습니다.

 

추진위는 기념사업 추진 방향과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총괄할 예정인데요.

위원장, 내부위원 5인, 외부위원 3인으로 구성되며,

기념사업 관련 자문을 수행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도 별도 운영합니다.

 

 

외부 영향력 있는 인사 중에 총장 추천으로 10인 내외로 구성해 자문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 기념사업과 관련해 대학 본부와 지역 간 교량 역할을 수행·홍보하기 위한 100인 자문단도 구성하는데요.

13개 지역대학에서 동문, 외부 인사를 추천받을 계획입니다.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과거(기념분과)·현재(발전분과)·미래(미래분과) 등

분과별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실무추진단(단장 윤태범)도 구성합니다.

기념분과(분과장 최윤경, 이기재)는 방송대 역사를 담은 ‘기념의 공간’을 조성하고 50년사를 편찬하며,

방송대를 빛낸 인물을 발굴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발전분과(분과장 윤태범)는 50주년 기념사업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기념비 설립 등 기금 모급에 나섭니다.

미래분과(분과장 장호준)는 비전 수립·선포와 도서관 개축 준공식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간 방송대가 이룩한 눈부신 역사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 그려낼 방송대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방송대가 국민의 대학인만큼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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