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에서 2019년 직원 한마음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각 지역대학에 흩어져 있던 많은 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온라인 상으로 미처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간의 유대감을 키운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참석한 직원들은 방송대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서로 협력해서 더 나은 방송대를 만들어 나가자는 목표로 모두가 한 마음이 되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하네요. 

행사는 교무처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방송대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시다는 것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팀빌딩 활동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든 참석자들이 제일 즐겁게 참여한 시간 중 하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팀별로 함께 고민하고, 웃고 즐겼는데요, 
목표를 향해 서로 화합하는 모습들을 보니, 보는 사람도 가슴이 함께 뜨거워졌습니다. 

이후, 만찬이 이어졌고, 

다음날 오전 인재개발원장님의 '직원 역량 향상 방향'에 대한 강의
바로 이어서 '소통, 커뮤니케이션, 힐링'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총장님의 특별강연이 이어졌습니다. 

특강의 주제는 '새로운 학력'이었는데요. 

새로운 학력(액티브 러닝)은 학습 내용이 아닌

학습 방식에 대한 내용이다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와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자는 뜻을 전하셨습니다.

연이은 강의에 피곤할 수도 있지만, 

모두가 초롱초롱하게 눈을 뜨고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참석자들이 학교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논의하는 모습에서

방송대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이를 마지막으로 직원들의 한마음 워크숍은 모두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다른 곳에서, 다른 업무를 하고 있었지만, 
목표는 '어떻게 하면 방송대를 더 좋은 학교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로 

모두가 같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방송대 직원들은 이제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 
앞으로도 방송대의 발전과 배움을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방송대 전직원은 발전하는 모습으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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