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권과 사회권에 대한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

 

사회복지는 시민이 말할 수 있는 자유권과 사회권에 대한 이론과 실천을 담고 있습니다. 자신이 말할 수 있는 자유를 가져야 하며, 소득결핍, 무지, 질병, 불결, 나태 등의 사회적 위험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학습하고,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것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입니다!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더 나은 공동체를 상상하는 전문가들과 실천가들의 광장이자 커뮤니티 센터입니다. 2018년 신설된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신설 이후 두 번의 입시에서 모두 정원을 채웠으며, 모집인원도 증대시켜 2019학년도 3,600명으로 모집 인원을 증대했습니다.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에 맞는 커리큘럼, 민주주의를 경험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사회복지 전문가와 실천가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를 위한 교육 및 자치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교과과정뿐 아니라 전문가들과 일상적으로 모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동아리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학습동아리를 통해 민주주의를 경험하고, 민주주의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조직화와 실천 프로그램을 경험합니다.

 

생존에만 관심을 가진 직업인이 아니라 인간의 조건을 문제 삼아 그 원인을 분석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상상하는 전문가와 실천가들의 장인 셈입니다. 

 

학습동아리 외에도 전국 지역대학 네트워크 모임, 방등모(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등산 모임), 상상북(이상이 일상이 되게 상상하라) 축제 등 다양한 연중 학과행사가 있는데요. 이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 배워가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광장이 되어 사회복지인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플랫폼을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사람들을 위한 이상이 일상이 되는 곳, 생존이 아닌 인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싶다면 방송대 사회복지학과로 오세요!

 

▶ 사회복지학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문의전화 : 02-3668-4799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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