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방송대가 829일 서울지역대학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봄학기 석사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대학원 졸업생과 가족, 방송대 관계자와 내빈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류수노 총장의 졸업식사와 빈원영 총동문회장, 김신우 대학원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397명의 원생(대학원 소속 381명 / 경영대학원 소속 16)이 

석사학위를 영예를 안았는데요

대표로 학위기를 받은 농업생명과학과 장영희 원생과 더불어

성적최우수상 19, 평생학습상 13, 우수논문상 8, 성적우수상 12

공로상 1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원격 강의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방송대 대학원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색 졸업생들이 가득했는데요

실용중국어학과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구효진 원생 또한 

현재 타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방송대 대학원은 고위공직자기업인교직자 등 전문직들이 

많이 찾는 대학원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우수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01년 국내 최초 원격대학원으로 

개원한 이래 4,900여 명의 석사학위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오는 1011일부터 1024일에는 2019학년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요

대학원 진학을 꿈꾸고 있지만, 시간적 경제적 제약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께는 좋은 기회가 되겠죠?


도전을 희망하는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10월 방송대 대학원에서 꿈의 기회를 잡아보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