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지난 8월 18일 왕십리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방송대는 ‘우리를 바꾸고, 우리는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방송대는 지방선거 때마다 당선인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최근 치러진 6.13 지방선거에서도 국회의원, 교육감, 

광역 및 기초단체장 시·구·군의원 186명이 방송대 출신이었습니다. 


본 행사는 동문의 당선을 축하하고 동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화합을 도모하고자 방송대 총동문회가 주관했는데요. 


유동균 마포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을 비롯해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80여 명, 총동문회장 및 임원진 280여 명, 

방송대 류수노 총장을 포함한 교직원 20여 명 등

 모두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행사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방송대 동문인 송영길, 천정배 국회의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 허인 국민은행장 등 많은 분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6.13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를 향한 류수노 총장의 격려사와 

당선 축하패 전달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정세균 전 의장은 "방송대 출신 당선자가 대거 배출된 것을 축하합니다. 

당선되신 여러분께서 방송대 출신답게 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중산층과 함께 힘을 모아 

더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애쓰실 때 여러분의 당선이 더욱 의미 있을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한국 변검 창시자인 김동영 동문의 공연과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더해져 공연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고 하네요. 


행사는 끝났지만 당선된 동문들의 대도약은 이제 시작이겠죠.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실 희망하며, 

당선된 동문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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