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의 시작이 얼마남지 않은 요즘, 방송대 학우 분들도 새학기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그래도 마음의 양식인 책 한 권의 즐거움을 놓칠 순 없겠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님이 추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과 함께 새학기 준비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는 올해 8월부터 10, 12, 내년 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방송대 교수님이 추천하는 책을 한 권씩 소개하는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난 12월에 이은 마지막 도서는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님이 추천하는 <생각의 탄생> 입니다!

 

[제4차 북멘토 소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이영애 교수

 

[추천도서]

 

생각의 탄생

- 저자 및 역자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저 ; 박종성 역
- 출판사 : 에코의서재
- 출판년도 : 2007

☞ 방송대 중앙도서관 소장정보 바로가기

 

[서평]

 

‘생각’을 다시 생각하는 사고의 재발견을 제시한 저자는 다빈치에서 파인먼까지 예술, 과학, 철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업적을 이룬 사람들을 연구하여 이들의 창의적 사고방식을 13가지 생각의 도구라는 내용으로 정리해나가고 있다. 특히, 과거 ‘무엇’을 생각하는데 집중하였던 사고방식에서 ‘어떻게’ 생각하는 가에 관한 사고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하며, 직관과 영감과 통찰을 강조하고 있다.

 

[추천사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든 이 시대에 우리의 다음 세대를 교육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가치는 창의·인성 교육일 것이다. 창의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사실 기성세대는 창의적인 교육을 접하지 못한 세대라 막상 교사나 부모들은 본인의 창의성에 대해 자신 없어하곤 한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교사나 부모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창의적 사고방식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은 기존에 알고 있었지만 정리되지 않았던 창의적 사고에 관한 관점을 정리할 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방송대 학생들의 특성상, 본인의 현재 전공과 기존의 다른 배경지식이 어떻게 연결되고 통합될 수 있는지, 통찰의 시간을 갖게 되리라 생각한다.

 

방송대 중앙도서관에 오시면 <생각의 탄생> 책은 물론, 교수님께서 이 책을 접한 시점과 책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노하우 등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방송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방송대 중앙도서관에서 학우 분들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진행했던 '나를 바꾼 한 권의 책' 프로그램! 그 마지막 추천도서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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