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5개 대학의 출판 담당 부서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한국대학출판협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2017 올해의 우수도서'를 선정했습니다.

 

'2017 올해의 우수도서'는 한국대학출판협회 회원교에서 출간한 다양한 도서를 심사해 학술교양 등 부문에서 20종의 책을 선정, 일반 독자에게 양서의 기준점을 제시해주고자 진행했는데요.

 

이 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출간한 도서 '2017 올해의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도서는 총 2종으로 '헌법전문주해(저자 방송대 강경선 교수)'와 '배움의 조건(저자 서울대 유성상 교수)'입니다:)

 

우선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된 헌법전문주해는 대한민국헌법 전문의 의미 해석과 함께 재개정사에 대한 문헌 검토를 통해 분석된 결론을 제시하고, 우리 법전의 향후 발전 방향을 선제적으로 모색한 책으로 시민의 교양을 높일 수 있는 서적이에요.

 

아울러 1회 방송대 출판문화원 도서원고 공모교양도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배움의 조건은 교육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13편의 영화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13편의 영화에서 배움과 그 가치에 대한 성찰을 담았습니다.

 

양질의 도서를 보급하고자 노력해온 방송대 출판문화원! 앞으로도 우수도서에 선정될 수 있는 책을 발간하여 대학출판 활동과 역할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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