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독서로 더위를 불태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는 18()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방문해 보세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도 서울국제도서전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2017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 -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2017 서울국제도서전(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17)

 

- 일시 : 2017.6.14.() 6.18.()

- 장소 : COEX A, B1

- 관람시간 : 6.14.()~16.() 10:00~19:00

                6.17.() 10:00~20:00

                6.18.() 10:00~17:00

                    (*입장마감은 관람종료시간 30분 전까지입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책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도서 관련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행사, 195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벌써 23회를 맞이했다고 해요! 국내에서는 161개 출판사와 서점 23, 해외에서는 18개국 80개 출판사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작가 유시민과 소설가 정유정, 독립서점을 운영하는 가수 요조는 이번 도서전에 홍보대사로 선정돼 공식포스터 모델로 활약하고, 도서전 기간 중 독자들과의 특별한 만남 시간도 있답니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의 슬로건은 변신인데요, 변화하는 독서환경에 맞춰 출판사, 서점, 독자의 변화된 모습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합니다.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홈페이지>

 

 

 

 

 

프로그램도 매우 다채로운데요. 전국 20개나 되는 인기 만점의 동네 책방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점의 시대부터 작지만 강한 출판사들의 책이 소개되는 책의 발견전’, 유명 저자와 만남을 갖는 독서클리닉등 책에 관한 흥미 있는 프로그램들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뿐만 아니라 체험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 시행된 '필사 서점' 이벤트는 5명의 시인이 독자 사연을 읽고 각각 시 한 편을 골라주면 베껴 쓰는 체험 행사입니다. 사전에 신청은 마감됐지만, 현장에서도 참가할 수 없느냐는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해요.

 

 

 

 

<출처: 서울국제도서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대학별 추천도서언론이 주목한 도서등 특별 코너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국방송통신대 강성남 교수의 행정이론:맥락과 해석, 연세대 문정인 교수의 분단 70년 다시 6.15의 길을 묻다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도서들을 만날 수 있어요!

 

게다가 전시장 현장 구매장의 경우 정가의 10%나 할인된다는 사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에서는 학술 교재를 포함한 60여종의 신간도서와 KNOU노트를 판매하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 책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어떠신가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부스도 한번씩 들러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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