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총장 임용후보자 재추천 요청



 교육부는 9월 29일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우리 대학 총장 임용후보자 1순위, 2순위에 대해 임용제청하지 않음을 알려왔다. 이어 '교육공무원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후보자를 재선정해 추천하기를 요청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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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헌 2014.10.13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이유로 재추천하라는지 ? 1 순위 2 순위 다 안된다는 게 무슨 이유에선지 ? 추천한 사람들은 뭐가되고 ?

  2. 선배 2014.10.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배들이여.
    교육부 재추찬 요청에 결연히 대응하시라...

  3. 이청자 2014.10.1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추천을 왜 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4. 최누리 2014.10.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를 공개해주세요.

  5. 방송대팬 2014.10.14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절차로 선출된 총장에 교육부 일부인사로 구성된 인사위원의 명백한 관청의 횡포...

  6. 정하완 2014.10.1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부가 KNOU를 망치고있다.

    교육이란 인간성의 완성에 있는데...


    현재 이 사회는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을 위한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에 의한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에 대한
    소수 기득권자의 잔치판을 만들었다.


    보라!
    이런 스펙을 가진분을

    검정고시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하여
    방송대 농학과에서 공부하고
    충남대학교에서 석 박사를 취득한 후
    농촌진흥청 연구사로 12년동안 근무하며 논문60여편을 쓰고,
    1999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에 임용되어
    농업관련 논문 63편을 발표하였으며,
    저서로는 자원식물학을 비록하여 7편을 저술하고,
    국내외 특허 18건의 쌀관련 품종개발 6건 등을 하셨으며,
    이 중에 수퍼자미와 수퍼홍미는 고기능성 쌀로서
    기업체에 기술이전을 하여 수십억원의 기술 이전료를 받아
    방송대학교에 기여하였고,
    수퍼 자미 장학회를 발족시켜
    농사를 짓고있는 방송대 학생 60여명에게 장학금까지 지급하는

    이 분을 자질 미달이라 다시 선출하라니?


    교육부에서 공개하고 있는 수장의 이력과 비교해 보니 참 비교가 된다.

    학력:
    1959 송림초등학교 졸업
    1962 인천중학교 졸업
    1965 제물포 고등학교 졸업
    1969 서울대학교 법대 법학과 졸업
    1982 서울대학교 대학원(법학박사) 졸업


    경력:
    1969 제10회 사법시험합격
    1992~1993 서울민사지방법원 부장판사
    1993~1996 감사원 감사위원
    1996~현재 제15~19대 국회의원(5선)
    1998~현재 국회인권포럼 회장
    2003~현재 북한자유이주민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상임공동대표
    2004~2006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2006~2007 한나라당 사무총장
    2008~2014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2008~2014 한국청소년연맹 총재
    2008~현재 (사)아시아인권의원연맹 회장
    2009~2010 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특위 위원장
    2009~2013.1 아시아태평양환경개발의원회의(APPCED) 회장
    2010~2012 국회 국제경기대회개최 및 유치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2011~2012 새누리당 원내대표
    2011~2012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2011.05~2011.7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
    2011.12~2012.5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2012.05~2014.5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2014.8.8.~현재 교육부 장관

    자!
    누가 더 이타적이며
    누가 더 존경스러우며
    누가 참 지도자의 자질을 갖고 계신가요?



    결과적으로
    방송대인들의
    희망을 꺽은 것이며
    방송대 출신자에 대한
    이러한 대우는
    결국 고등교육기관이긴 한데
    (교육부 홈페이지에 의하면 고등교육기관에는 전문대학, 교육대학, 대학, 각종학교(전문대학, 대학 과정), 방송통신대학, 산업대학, 기술대학, 원격대학, 사내대학, 대학원이 포함됨.)
    <실제로는 평생교육기관이다>라고 발표 한 것이다.

    이로서
    방송대의 희 망의 불은 꺼지고 있다.

    방송인들이여!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함께 논할 때가 왔다.

    위기는 새로운 기회다.


    2014년 10월 14일
    23기 鄭夏完 拜

    • 편입생 2014.11.10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쓰신 글 보니 교육부가 원하는 총장
      님 이력을 알 거 같습니다. 정규교육과정이 아닌 검정고시와 방송대 출신 인재라는 점에서 교육부가 임용을 기피한 것은 아닌지 씁쓸하네요.

  7. 정의의 사도 2014.11.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습니다.
    낙하산 타고 내려온 자들이
    평생 헌신 봉사한 올바른 일꾼들을 밀어내려 수작질을 하면 나라가 혼탁해진다.

    적법한 절차를 거쳐 후보 추천 된 분을 거부하는 것은 위법이다.

    마구 힘으로 밀어부치는 자들아
    손바닥으로 하늘을 어찌 가릴 수가 있겠는가?

    사필귀정이다. 썩은 비양심 패거리는 물러가라

  8. 이헌영 2014.11.1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의 수장과 지도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배신하고 방송통신대의 설립취지를 붕괴시키는 처사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식 선거절차를 거쳐 선출한 총장후보를 방송통신대학 출신이라 안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방송통신대학을 해체해야하는것 아닙니까? 무슨 처사가 이러한지 정말 한심합니다. 재산과 생명을 초개처럼 던져 나라를 구한 독립투사와 국가유공자들이 천대를 받고 뉴라이트와 같은 매국노들이 집권한 이나라를 어떻게 맡길것인지 정말 대책이 안섭니다. 공무원조직에서도 방송통신대 출신이 가장 많습니다. 그분들도 무시당하고 근무하는것 아닙니까? 작금의 공무원 연금개혁도 마찬가지입니다. 연금제도의 실태를 100% 국민에게 공개하고 무엇이 잘못인지 토론하고 심판한 후에 개혁을 해야지 공개하지도 않고 당사자들은 팽겨치고 대통령과 김무성,이한구,행안부장관 등 몇사람의 후안무치한 독재적인 결정으로 전현직공무원을 국가재정의 파괴자라고 누명을 씌우고 있습니다. 개혁을 하려면 적자가 가장많고 연금액도 많은 군인연금부터 개혁을 해야지 힘도없는 일반공무원연금을 제일먼저 총알받이로 두들기고 있습니다. 군인연금을 건드리면 무서운 모양입니다.국가재정의 원인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의 무책임한 선거공약, 관피아의 부조리, 선진국도 하지못하는 공짜무상급식등 복지공약,정치인의 타락,북한 퍼주기,국회의원수 과다 및 권한과잉,불필요한 지방자치제와 지방의회,공무원비리만연,재벌의 독식 등으로 나라가 비틀거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오도하는 현집권당의 실정입니다.

  9. 이 준섭 2014.11.11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우여 장관님! 당신 눈에는 무엇이 보이십니까?
    혹시 청맹과니는 아니신가요?
    혹여 잘 보이지 않는다해도 듣고 느끼시는건 없으신가요?
    지금 현행 제도에서 총장 선출을 위한 추천과 투표가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정당하고 민주적인 방법으로 선출된 총장 후보를 장관님 개인 취향이나 기분 따위로
    재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조선 시대에도 없던 일입니다.
    장관님은 우리가 배운 폭군 연산군 같으신 분인가요?
    이 시대에 살면서 자라온 환경이 그렇게 중요할까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해 화려한 경력을 쌓은 사람만이 진정 엘리트라 불려지나요?
    그럼 독학으로 힘들게 배우는 사람들은 어디를 보고 나아가야하나요?
    우리 옆집 강아지가 웃는일이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 이승옥 2014.11.1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부에서 공개한 화려한 스펙?
    방송대인들은 방송대에 걸맞는 수수한 펙트를 원한다.
    그자체가 동기부여다. 바로 소통이다.
    힘들게 공부하는 학우들의 인생에 터닝포인트의 힘이다.

    한국의 힘! 저력! 방송대는 신토불이다.
    성실과 근면으로 뭉친 도약의 장이 퇴색되어서는 안된다.

  11. 윤희성 2015.01.17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무슨 ㅇㄹ입니까? 왜 승인(추인,??)이 안나는 겁니까? 성장과정이 중요한가요 성취 결과가 중요한가요?
    우리사회는 S대 출신 아니면 출세못하지요 장관님깥이 아니면 줄을 잘서야 국회의원 넥타이라도 잡아야지요
    목사도 사회를 더럽히는 군중 중의 하나가 아니라 거의 전부다라고(우선 세금도 안내니까) 생각되고, 학교 선생하다 나오면 연금이나 두둑히 타먹고 퍼주고(교육부), 왜 가 내는 세금으로 평생 잘 지ㅐ신 부들의 뒤치다거리를 해야 할까?
    이런사회니 정규과정 못 밟으면 총장도 못하지.... 쯔쯧 나라 어떻게 돼 가는지 ...
    내 60이 넘어서 졸업했다 그래도 내 조국이 대학 졸업장을 요구하는 사회라서... 고졸로 명함 내 밀수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