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인터뷰] 행정학과 윤태범 교수

"관피아 고질병 원인은 법 미비"



 

행정학과 윤태범 교수의 인터뷰가 20일자 한겨레 6면을 통해 소개됐다.

 

윤 교수는 우리 사회의 고질병인 관피아의 문제의 원인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법·제도의 미비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현재 시행중인 법(공직자 윤리법, 부패방지법, 김영란법 등)을 단일 법체계로 정비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뉴스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