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입주기업 재직자에게‘선취업·후진학’학위과정 입학 시 장학금

 

근로자 밀집지역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직접 찾아가 관련 정보 알려

 

"일과 공부! 두 마리 토끼 잡으세요~"

 

우리 대학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 원하는 근로자를 위해

19일 구로·가산디지털단지거리로 나선다.

 

우리 대학은 고졸 재직자를 대상으로 일과 대학 학위 과정을 병행할 수 있는

프라임칼리지 ‘선취업·후진학’ 과정에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를 신설 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이를 위해 근로자들이 밀집되어 있는 구로·가산디지털단지를

 직접 찾아가 프라임칼리지 ‘선취업·후진학’ 과정 홍보자료 및 기념품을 배포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달 25일 우리 대학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산업단지내 근무 중인

 고졸 이상 근로자의 교육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라임칼리지 ‘선취업·후진학’ 과정에 대해 50%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201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 규모는 신입생의 경우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 2000명을

 포함해 6만3815명과 2·3학년 편입생 7만6010명으로 총 24개 학과·학부에서

약 14만명을 선발한다. ‘선취업·후진학’ 과정에 대한 자세한 모집 요강은

 http://smart.knou.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동국 방송대 부총장 겸 프라임칼리지 학장은 “산업단지에서 일하는

 재직자들이 업무능력 향상과 개인경력개발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금융·서비스학부와 첨단공학부를 신설했다”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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