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생 氣생생 프로젝트>


열공하는 방송대생을 위해 방송대가 MT비를 쏩니다!
우리 모임(스터디, 동아리, 학과 등)이 MT비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기간 : 9월 19일(수) ~ 10월 7일(일)
- 발표 : 10월 11일(목)

- 경품 : 1등_MT지원금 30만원 (1명)

           2등_MT지원금 10만원 (25명)

           3등_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0명)

 

정성이 담긴 사연을 올려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모임의 자랑, 특징, 사연 대환영!! ^^)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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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미연 2012.09.25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지역대학 2학년 남동 주간 비상11입니다.
    40을 넘은 나이에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면서도 과감하게 도전해보리라 다짐하며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1학년 때는 어리버리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고 이제 조금 정신을 차려보니 아~ 방송대 라는 곳이 정말 만만하게 볼 곳이 못되는 구나 하는 생각에 점점 지쳐가고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희 스터디 동생들의 격려와 응원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바쁜 생활로 인해서 혹시나 학교 일정 놓칠까 미리미리 알려주고 교재에 방송강의나 중요 부분있으면 표기해서 언니 이거라도 꼭 보라고 알려주는 울 스터디 동상들 ~
    제가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전부 스터디 동상들 때문입니다.
    경기도 이천으로 이사해서 왕복 4시간의 거리를 싫다 안하고 스터디 때마다 참석하는 경이를 위해,
    많은 정보를 파악하여 일일이 필사하여 알려주는 학습부장 선이를 위해,
    온갖 사이트 뒤져가며 발빠르게 정보를 전달해주는 희를 위해 ,
    제일 나이 많은 언니로써 민패를 끼치고 있는 제가 울 스터디를 위해 글을 올립니다.
    동생들이 기뻐하는 모습 너무 보고 싶어요.^^
    MT비 지원금으로 학창시절의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남동 주간 비상11팀 그래서 간절하게 MT비 받고 싶습니다..^^

  3. 김현아 2012.09.25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교육학과 3학년 김현아입니다. 저희 스터디 이름은 2014-3=2011 입니다.
    간단히 하면 3년졸! 저희는 작년 2학년으로 편입하여 만난 학우들이 결성되었으며 과락과 포기없이 2014년에
    졸업하는것을 목표로 만든 스터디 입니다.나이대도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답니다.
    작년과 올해 팀원이 세명이나 나갔지만 저희 다섯명은 포기하지않고 지금까지 잘꾸려가고 있답니다.
    저희 팀의 실체가 궁금하시면 cafe.daum.net/3finish로 놀러오세요!!

    간단히 저희 스터디 멤버를 소개하자면
    저는 이팀에서 막내와 까페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30대에 막내라는 역할이 쉽지는 않지만
    지금은 잘 적응하며 이쁨받고 있답니다.

    스터디 리더 언니는 신현주이며, 총괄적인 역할과 미래의 준비 등 정보적인 것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리더쉽도 있으며 친근함이 생명이라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잘다가가서 모르는 정보도 많이 얻는
    우리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이수희 언니는 우리팀의 우등생을 맡고 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도 장학금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팀의 맏언니 장해원언니는 맏언니로써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으며 50대의 나이가 물색할정도로
    동안이며 항상 자격증 준비를 하시며 공부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정열적인 분입니다.

    둘째 언니 임성순언니는 부드러운 미소로 저희들을 항상 편안함으로 대해주셔서 힘들때 많이 의지하게 되며 깨알같은 재미를 주시는 스마일 담당이랍니다.

    저의 취지 목적은 처음에는 스터디가 주였던 모임이지만 이제는 지치고 힘들때 서로 위로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었답니다. 사이가 좋은만큼 같이 여행가자는 목소리가 학기가 끝날때마다 나왔지만.
    아쉽게도 한번도 못갔답니다. 이번엔 꼭 가자며 으쌰으쌰 여행계획 말들이 나오고 있던 차에
    이런 좋은 이벤트를 보게 되었답니다.
    주머니 사정이 빠듯한 저희에게 엠티비를 쏴주신다면 행운의 당첨기운을 받아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기억으로 남을것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스터디의 축하할일이 두가지가 있답니다.
    첫째언니의 아동센터 개업과 넷째언니는 결혼할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함께 할날도 추억을 쌓을날도 얼마남지 않은 이시점에 같이 행복한마음으로 축하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2012.09.25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이정화 2012.09.25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울산지역대학 교육학과에 재학중인 이정화 라고 합니다. ^^

    울산지역 교육학과 까페를 통하여 이렇게 멋지고 좋은 이벤트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열일을 제쳐두고 한걸음에 달려 왔습니다.

    저희 스터디의 이름은 '나눔고리' 입니다.
    교육을 통하여 사회와 세계를 연결하자는 뜻에서 '나눔고리'라고 지었습니다.

    사회와 세계를 연결하자고 적어놓으니 무척이나 거창해 보이지만
    사실 교육을 통하여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이 현재 저희 교육학과의 목표입니다.

    "배워서 남주자!" 라는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저희 나눔고리가 이번 2012년도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 경진대회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창의수학을 시작으로 우리 아동들과 다문화여성들에게 수학이라는 것이 어렵지 않고
    즐겁게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여러 지역단체의 봉사활동이나 저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곳에는 언제든 손과 발이 되어
    그들과 함께 어울려 봉사활동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울산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한가위큰잔치 행사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저희 나눔고리 스터디 팀원분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모두가 직장에 다니는지라 오후에 잠깐씩 모여 회의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 및 스터디도 열심히 이끌어 나가는 '나눔고리'입니다.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 경진대회때문이 아니라 한국방송통신대를 통하여 우리가 받은
    교육과 학습의 즐거움을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저희 '나눔고리'에게
    소중하고 값진 MT비를 주신다면 앞으로도 더욱 더 힘내서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메세지로 받아들여
    지금처럼 행복하고 값진 '나눔고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제 24살이 된 나눔고리의 막내라 아직까지 여러점에서 우리 스터디언니들이 역량을 따라가지 못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나눔고리 스터디
    언니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한국방송통신대.. 제발 도와주세요~ ^^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

  6. 박인희 2012.09.2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학과 편입생들의 모임 중에 하나인 레몬트리2기입니다.
    위로는 레몬트리1기 분들께서 모범적으로 스터디를 꾸려나가고 계십니다.

    저번년도에는 레몬트리1기 선배님들이 우수스터디로 되셔서 그 상금으로 저희에게 식사대접도 해주시고
    시험이라든지 학교 생활에 필요한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 주시고 계세요.
    저희는 저희 할것 바빠서 선배님들이나 레몬트리 3기후배님들을 챙길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논문 쓰기 힘드신 선배님들, 편입해서 힘들어하는 후배님들을 챙기지못했네요. 그리고 위생사 시험준비와 학과공부 병행으로 일주일에 2번씩 모이느라 여유없는 레몬트리2기를 위해 꼭 필요한 지원금입니다.

    이번 기회에 상금을 받아 레몬트리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좀더 친해지고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도움만 받고 있는 저희에게 베풀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레몬트리1,2,3기 모두홧팅. 감사합니다.

  7. 최경순/한울회 2012.09.25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명한 가을날~~
    한울회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서울지역대 농학과 학습스터디 “한울회”입니다.

    먼저 학교에서 방송대의 꽃 학습스터디에 관심을 가져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학습스터디 한울회는 올해로 24년의 전통을 가진 스터디입니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약 1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통적으로 열정과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뜨거운 학구열로
    똘똘 뭉쳐진 스터디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고 있는 학우들은 학습스터디답게 대부분 장학생입니다.

    지난 8월 28일자 방송대 학보에 소개 되었고요..
    지난주 9월 22일 스터디모임 대표자 워크숍에도 참가하였습니다.
    끼리끼리 모여 30대에서 60대까지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학우로 통하는 학습스터디 한울회입니다.

    제가 M.T비를 쏘는 이벤트에 참가하는 이유가 꼭 있지요.
    1년 중 한울회 전체 행사 하나인 “한울회MT"가 10월 13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월 11일에 발표하니 어쩌면 우리 한울회MT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우리 한울회가 당첨된다면 학우들의 학습효과는 더욱더
    탁월해질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한울회를 대표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꼭꼭
    당첨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희 한울회 10월 13일 MT가 예정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주세요.

    다시한번
    학습스터디에 관심을 보여준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8. 김애랑 2012.09.26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울산지역대학 교육학과 김애랑 입니다.
    함께 소통할수 있는 장을 통해 저희 <나눔고리> 를 알릴수있는 기회인듯 해서 글을 올립니다.

    개인의 삶의 질과 사회적 삶의 질을 계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평생학습의 필요성이 대두 되는 현실에서 그 중심에 있는 방송통신대학에 평생학습센터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학우님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한 교육과정 운영해 가고 있습니다.. 이미 각 분야별로 학습동아리 <나눔고리>를 통해 농소초등학교 다문화가정에 창의교구수학과 사회적마을기업인 힐링공동체 "난대로결대로"를 연계해서 체험활동, 역사탐방 등 졸업후 각자의 진로를 결정하여 진출 할수 있는 장을 울산지역대의 공간과 자원을 활용해서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1학년에서 4학년 학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학 후 방송대의 스터디역할부터 시작하여 서로 돕고, 대학생활중 <나눔고리>를 통해 봉사와 교육을 통해 미래의 자신의 꿈을 향한 노력의 장이 되도록 더 많은 기관들과 논의 중이며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경진 대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후배로 구성된 저희 동아리는 다문화여성의 사회진출, 평생학습분야영역의 교육과정을 통한 진로 선택으로 이어지는 지역학습센터를 우리 학우들이 직접 만들어가기위한 발판이며, 추후 성공 사례를 전국 방송대 교육학과로 넓혀 나갈 것 입니다.

    지금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나눔고리의 학우들에게 힘이 되고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전국의 학습동아리로 열심히 하시는 학우 여러분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고리에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

  9. 2012.09.2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김점미 2012.09.27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높고 파란 가을날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장애아동... 요양원 어른신... 자라나는 새싹인 유아들...
    모두 모두 즐겁게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하면서 또 많은 것을 배웁니다...
    여기는 울산지역 교육학과 학생들이 모여서 미래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잘 할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공부하고 봉사활동하며 경험과 역량을 키우는 '나눔고리'입니다...

    저는 교육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김점미 입니다...
    저희 동아리 회원들은 모두들 주부이며, 학생이며, 또한 사회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대를 졸업하고 좀더 나은 생을 위하여 학교생활 중에 많은 경험과 자격을 갖추기 위해 엄청 엄청 노력하고 있는 동아리 입니다...

    오늘 사회적 기업에서 주체하는 한가위 한마당 행사에서 자원봉사자이지만
    방송대 교육학과 학생답게 준비작업에서 부터, 만들기 장에서... 체험장에서... 음식시식 코너에서...
    행사 참가자 도우미 까지 주체자 못지 않게 열심히 잘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이렇게 열심히... 추석 앞이라 모두들 바쁘실텐데도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나눔을 위하여... 방송대의 위신을 위하여... 뛰는 저희 나눔고리가 1등이여야만 한단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1. 이진선 2012.10.0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지역 최강 유아! 유아교육과 4학년에 재학중인 이진선입니다.

    저희 스터디는 2009년 시작하여, 보람찬 4년을 보내고 있답니다.

    지금 현재 유아교육과 4학년은 교육 실습중인데요! 교육 실습은 정말~~ 정말 ~~ 쉽지 않다고 합니다.

    유아를 키우면서,, 직장을 다니면서, 집안일을 하면서 자기 꿈을 위해 시간을 쪼개고 쪼개는 우리 스터디 언니들 대단히 자랑스럽습니다^^. 매일 2시간 3시간씩 자며, 방송대 학생에 이름을 빛내기 위해 열심히 실습하는 언니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방송대 학생들 모두 힘들고 어렵게 공부 하시겠지만, 저는 저희 스터디 언니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실습을 무사히 끝내고, 마지막 기말고사를 위해 준비하는 언니들의 모습에 다시 한번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이, 집안 환경, 직장 등으로 걸림돌이 많지만 의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우리 스터디 언니들에게^^


    올해 졸업을 압두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 .^
    4년동안 힘들어서 포기 하고 싶은 적도 많았지만,저희 스터디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방송대 학우분들!! 모두 힘내세요!!! 이번 학기도!! 화이팅!!

  12. 조영임 2012.10.02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성남지역영문학과4학년"일과영어사랑"저녁스터디모임입니다.어느덧4학년!
    저희스터디팀학우님들을 소개할께요.규수언니,선옥이,순복이,문희.저이렇게5명이 4학년 끝까지 한 주도 거르지않고 스터디를 일을 마치고 성남학습관에 모여 열공하였답니다.1학년때에는 16명이던 학우님들이 서서히 그만두어 남은학우님5명이 고정되어 지금까지 열공하고 있어요.낮에는열심히 일하고 저녁에는 집에서 살림하고 밤늦게는 졸리운 눈으로 컴퓨터에 앉아 강의를 들어온지 벌써 4년이네요.저는 이학우님들과 저 자신에게 박수를보내고 싶어요.지금까지 학업중단의 여러장애가 있었지만 그만두지 않고 계속 열공하신 동료학우님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저를 믿고 같이 열공하셔서 감사드리고 이중에는 과락이 있으신분도 계시지만 실망하지마시고
    끝까지 열공하셔서 졸업하시길 기원합니다.M.T비를 꼭 받아서 저희학우님들과 우정의 시간을 갖고싶습니다.
    영문학과는 특성상 처음에는 많은 학우가 입학하지만 졸업때에는 졸업률이 낮은게 안타까워요.이번에 M.T를 받아서 영문학과후배들에게 자랑도하고 스터디모임의 중요성도 알리고 싶어요.타학과는 스터디학님들이 많지만 영문학과는 스터디인원이 적어서 스터디팀장이 잘 학우님들을 관리하셔야 스터디가 유지된답니다.
    적은 스터디인원을 한사람도 낙오 되지않게 유지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다시 한번 저희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남은 한학기도 화이팅!열공!

    • 조영임 2012.10.02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수언니,선옥아,문희야,순복아 고생많았다.MT비 받으면 우리 놀러가요.우리의 4년우정을 더 쌓으며 방송대졸업을 자랑합시다.우리처럼 신,편입영문과 학우님들께서도 스터디 활동 열심히 하셔서 MT비 지원하셨으면 좋겠어요.

  13. 김리나 2012.10.0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강 경영학과 은평스터디 `상한가` 김리나입니다.

    저는 1학년때는 스터디 활동을 하지 않고, 혼자 공부하다가... 혼자 하니 어렵고 힘들어 포기하게 될 것 같아

    2학년때 부터 스터디에 가입하여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23살 어린 나이에 나이 많으신 형님들이 계셨기에

    처음에 좀 낯설었지만, 너무나도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잘 적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3학년 스터디 전체 학습부장을 맡으며 여러 학년들과 두루 어울리고 있으며....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계기는...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석을 유도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주신 많은 형님들

    덕분입니다. 저희 스터디만의 큰 장점은 자체적으로 수업이 이루어 진다는 점입니다.

    졸업하신 선배님들께서 저희 강의를 맡아서 수업을 해주시고... 재학생들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미리 공부하셔서 강의를 해주십니다. 온 열정을 쏟아 스터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형님들이

    계시기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놀기 좋아하는 나이에.... 안 보이면 앞에서 이끌어 주시고 토닥여주시는

    정말 정 넘치고 열정적인 스터디입니다. 이런 저희 스터디에 MT비를 주신다면~ 저희는 다시 한번

    똘똘 뭉쳐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정미영(디딤3막내) 2012.10.0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에. 인.생.을.걸.었.다!!
    ♥경기지역 대학 교육학과 3학년 디딤스터디♥ 를 소개합니다!!

    소개에 앞서 먼저, 여기 오신 분들 대부분이 한 집안의 가정주부로 학업을 꾸려나가시기에, 다사다난한 일들도 많으실텐데,
    공부하시랴 응모도 하시랴 정말 대단들 하세요~!!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향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그럼, MT비를 걸고 정.정.당.당.하게 한.치.의. 거.짓.도 없이 우리 스터디를 멋지게~!
    소개..?? 아니 대놓고 자.랑.질~ 을 시작하겠습니다. ~~ ^^


    ★1. 외식이 뭐예요?
    ----> 우리 스터디는요~
    매주 각자 도시락을 지참하여 밥을 먹고 다시 공부한답니다!
    도시락의 장점 : 밥먹으러 왔다갔다 시간을 줄일 수 있다!
    각자 다양한 요리법을 공유하여 집으로 돌아가 우리식구에게도 선사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절약이 되서요. 한학기에 3만원 내는 회비가 전부인데도 그거로 스터디원들 전원 생일파티도 해 주구요.
    스터디 때마다 커피며 둥글레차며 각종 차들을 구비해놓고 까페분위기로 공부할 수 있어요.^^

    ★2. 방학이 뭐에요??
    ----> 방학엔 학교에서 강의실을 주지않아 스터디가 어렵다구요??
    우리스터디는요~
    마음씨 좋은 팀장님이 방학때마다 집을 제공하여, 여름방학 겨울방학 모두 스터디를 계속합니다!
    방학중 스터디의 장점 : 학기가 시작되기 전 방학때 최소 1과목은 끝장낼 수 있어서 학기중엔 좀더 편하게 공부할수 있어요~

    ★3. MT가 뭐예요???
    ----> MT가 너무 가고싶지만, 공부에 바쁜 우리 스터디는 MT를 한번도 못갔어요. ㅠㅠ
    이번 기회에 우리 MT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우리 디딤스터디는요.
    공.부.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 라고 자부합니다!!

    이 정도면 우리스터디 MT보내주실만 하지않나요???
    우리 스터디 MT좀 보내주세요~~~~ 아잉~~

    ^-------------------------------------------^

    ♥교육학과 3학년 디딤스터디 막내 정미영 올림♥
    (010 - 7579 - 1707 ..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고 남겨봅니다..
    뽑아주세용~~~ 아잉~~~~^^)

  15. 정혜영 2012.10.04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울산지역대학 유아교육학과 2학년 아미띠에(프랑스어로 "우정"이란 뜻이에요) 스터디입니다.
    1학년때 처음 만나 시작한 스터디는 왕언니를 중심으로 여러언니들과 동생들 모두 8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방학을 제외하곤 매주 토요일마다 만나서 공부도 하고 그중 반은 수다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맛있는 밥도 먹고, 방학이라 해서 매주 만나진 못해도 한달에 한두번의 만남은 계속 이어져 그땐 장학금 받은 언니가 맛있는 밥도 쏘고 따뜻한 커피까지 쏘면서 저희들의 친목도모는 계속 쭉~~이어졌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연말엔 지역대학에서 주최하는 우수스터디에도 뽑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땐 다들 우수스터디에 뽑혀야 한다면서 매주 모임에서 사진찍는 것은 필수요, 왜 증거자료가 있어야 하고 자료를 만들어야 했으니까..출석수업이나 시험때도 사진은 꼭 빼놓지 않고 찍었어요..그때 생각하면 입가에 웃음부터 번지는게 넘 재밌는 하루하루였던거 같아요. 그때 받은 상금으로 저희들은 1월초에 뷔페가서 정말 거~~하게 먹었습니다. 2학년 1학기때만해도 저희스터디 멤버들은 지난 학기때와 마찬가지로 여전히~~매주 만나 공부겸 수다떨고 밥먹고 잘 지냈는데......
    2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되면서 스터디가 조금씩 삐꺽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3학기때까지는 다같이 수강신청할 과목을 정하고 통일했었는데...2학기가 접어들면서 서로의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한거 같아요. 왠만하면 다 같이 같은 과목으로 공부하자는 생각이 있었는데... 계속 통화하고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고 설득도 해보고... 근데 그게 잘 안됐던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6과목이 전혀 다르게 수강신청한 사람도 있고, 몇몇은 3과목정도만 같은 과목으로 신청한 사람도 있고.. 나중에 스터디를 탈퇴하겠다는 사람도 나왔습니다. 저희가 함께 한 1년 반이란 시간이 고작 과목신청으로 이렇게 흔들리기 시작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로 서로가 서로를 보는게 서먹서먹해지고 어색해지고 전화도 자주 안하게 되고... 항상 출석수업에 갈때는 언니들이랑 동생들 얼굴도 보고 빨리 가서 강의실 자리도 맞혀둬야지 하는 생각으로 발걸음이 가볍고 신났는데 이번엔 좀 달랐던거 같아요. 9월 중순에 출석시험을 끝내고 저녁에 스터디 멤버들이 모두 모여 저녁을 먹었습니다. 근데 기분탓인지 모르지만 그 자리가 편하지만은 않았던거 같아요. 웃으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는 있었지만 서로가 하고 싶은 얘기는 하지 못하는 그런 기분... '언니는 왜 스터디를 탈퇴하려고 해요'라고 묻고 싶은데 입밖으로 나오면 안될거 같은 그런 기분.
    그래서 신청합니다. 이번에 MT비를 지원해 주시면 저희 아미띠에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밤새도록 서로가 서로에게 묻고 싶고 말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속시원하고 쏟아낼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해도 풀고 처음 만나 스터디를 만들때의 그 마음가짐으로..그 기분으로 돌아가 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16. 김정미 2012.10.05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청소년교육과 3학년 재학중인 김정미입니다.

    우선 이런 좋은 이벤트를 진행에 주심을 감사드리며, 저희 스터디도 작은 소망담아 소개를 올립니다.

    스터디명은 풍덩3, 인천지역대학 청소년교육과 남동구 주간팀이며,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두' 공부에 풍덩

    빠져보자' 라는 의미에서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선배님들의 깊은 뜻을 이어 저희도 풍덩1 부터 시작하여

    풍덩3까지 오게 되면서 많은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아직까지 열심히 뜻을 모아 자칭 '즐공'(공부가 즐겁다고

    하여 언니들이 지어준 별칭입니다.) 을 하고 있습니다.

    주부가 공부를 하면서 바람에 흔들리는 마지막 잎사귀처럼 불안한 흔들림에도 꾸준하게 함께해주신 언니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간스터디라 처음에는 모두 모여 공부를 하였지만 각자 사정이 생기고 하면서 직장생활을 갖게 되는 언니들

    도 계셨고, 저역시 집안사정상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휴학하고싶은 심정도 여러번

    있었지만 옆에서 스터디 인원 하나하나 쳐지지 않도록 힘이되어주신 팀장님은 투석을 받으시면서도 한번도 스터디를 소홀하신적이 없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깊은관심과 겪려를

    주시는언니들, 제가 다른건 보답할게 없고 풍덩3 카페에 자료를 열심히 담아다 놓으면 문자나 전화로 자료 잘

    보고 있다는 언니들의 답장에 힘도 얻습니다.

    올해는 편입하신 언니들이 6명정도...편입하신 언니들 역시 열심히 하시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니 우리 풍덩

    3스터디는 복이 많은가 봅니다....

    한가지 더 자랑꺼리는 작년부터 오카리나를 다룰줄 아는 언니께서 저
    희 스터디 언니들을 위해 가르쳐주고, 배우고 있습니다....졸업전 '청교인의 밤' 행사에서 작은 연주를 하려고 합니다.

    3학년까지 오면서 1박으로 여행한번 가자고 말로는 여러번 약속을 했지만 사실 서로 눈치만 볼뿐 선뜻 나서서

    이행하기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을 계기로 현재까지 남은 3번의 학기를 잘 마칠수 있도록 풍덩3스터디에

    용기를 주신다면 너무나 감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17. 2012.10.0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10.0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전영주 2012.10.0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반드시, 무슨 일이 있어도 MT비를 따내야 한다는 비장한!^^ 학우들의 염원을 짊어지고 댓글에 도전한 울산지역대학 일본학과 새내기 전영주라고 합니다.

    저희 일본학과야말로 이번 댓글의 keyword인 '힐링'에 딱 맞아떨어지는, 어느 학과 어느 스터디그룹보다도 힐링이 필요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설레는 기대를 안고 캠퍼스에 발을 들인 지 불과 한 학기 남짓 지났습니다만 고비고비마다 저마다의 이유로 학업을 접거나 잠시 중단한 학우가 늘어, 2학기 첫 출석 수업에는 낯익은 학우의 얼굴이 불과 스물 남짓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것처럼 2011년의 쓰나미에 이은 작금의 한일관계의 악화 등의 영향으로 남아 있는 지금의 인원조차 과연 졸업까지 함께 갈 수 있을까 하는 불안을 껴안은 채 ‘으쌰으쌰’ 서로를 격려하며 말 그대로 젖 먹던 힘까지 내고 있는 것이 지금의 일본학과의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울산일본학과 1학년 스터디그룹은 현재 남아 있는 학우의 거의 대부분이 그 성원으로서 울산의 지역적 특성 상 공단 근로자와 주부가 대종을 이루고 있고 미혼은 한 둘에 불과한 老齡의 동아리입니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특히 외국어의 경우는 시작하는 나이가 학습의 성패를 좌우하는 주요한 요인이 된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터입니다.
    히라가나도 알지 못한 채 긍정과 열정만으로 학업에 도전한 40대에서 60대가 대부분인 학우들의 고초가 얼마나 클 지는 짐작하실 수 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마해서 어느 순간 탄력을 받게 되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일념으로 그만그만한 실력의 학우들이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모이는 저희 스터디그룹은 평소에는 학우인 손춘남 학습장을 중심으로 일본어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 즈음 해서는 공부 방법이나 다양한 시험 관련 정보를 교환하기도 하고 함께 시험 공부를 하는 등 시도 때도 없이 밀려드는 불안과 좌절의 순간들을 열심과 동료애로 이겨내고 있는 고집스러우면서 인정스럽기도 한 스터디그룹이라고 하겠습니다.

    실은 이 댓글에는 저희 스터디 멤버들의 간절한 꿈이 깃들어 있습니다.
    마치 주문과도 같이 “댓글에 뽑혀서 다함께 MT를 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힘을 내보는 거야”라고 하는 일종의 동기부여라고나 할까요.
    열심은 있으나 학업이 벅차서 '차라리 이쯤에서 접어야 하는 걸까'라거나 혹은 전공과 관련한 자신의 꿈이 '과연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라는 등의 고민으로 오늘도 갈등을 겪고 있을 울산일본학과 1학년 햇병아리들이 MT를 계기로 healing을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전환점을 마련하도록 힘을 실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20. 2012.10.1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2.10.12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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