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역사를 이야기 하다

 

 

 안녕하세요 방송대 블로그지기 입니다. 여러분! 올해가 우리 방송대 40주년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지난 40년의 역사와 함께 다양하고 심도있게 축적해 온 원격교육의 노하우와 인프라가 지금의 방송대를 존재하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방송대의 역사가 쓰여지고 있고, 여러분들이 그 역사를 쓰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역사를 알아 본다면 학교에 대해 더욱 애착을 갖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tvOUN의 ‘방송대 역사를 이야기 하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학생은 물론 70년대에 입학한 학우분까지도 출석수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추억을 이야기 합니다. 힘겹게 에둘러 가는 공부지만 방송대 학우분들은 가장 더울 때와 가장 추울 때 면학의 열기로 달아오릅니다.

 

 

 

 

 

 방송대하면 빠지지 않는 것, 스터디 입니다. 1975년 결성된 경영학과 스터디 팀 돌탑을 시작으로 총 1500여개의 공식 스터디 팀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함께 모여 공부한다는 것은 서로의 꿈을 조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꿈을 비춰주는 스터디는 방송대의 큰 자산입니다.

 

 

 

 

 출석수업과 스터디는 좋은 학점을 얻기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입니다. 다가오는 2학기에는 출석수업과 스터디를 통해 학우 여러분들이 좋은 학점은 물론 더 많은 깨달음과 추억을 얻길 바랍니다.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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