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빛나는 황금기를 맞은 사람들, 제2의 인생을 위한 특별한 도전,

인생 2막, 늦깎이 대학생들의 빛나는 도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 방송대의 두 학우가 소개됐습니다.

첫 번째 학우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방송대 농학과에 재학 중인 정진경 학우입니다.

농부를 꿈구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우는 평범한 주부에서 방송대 청소년교육과를 졸업하고

청소년 지도자이자 봉사가로 활동 중인 강순례 학우입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두 학우의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Posted by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공식블로그 황선혜_amp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