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가 교육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우들의 학습 관리 및 학습 부담 경감하고자 '형성평가'를 도입합니다.

 

형성평가란, 학습자가 학습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학습자의 수업 능력·태도·학습 방법 등을 확인함으로써

교육 과정이나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교재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우리 대학은 1984년 이래로 지금까지 동일한 성적 평가제도를 유지했습니다.

중간평가 30% : 기말평가 70%의 비율로

기말평가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어 중도 탈락이 발생하곤 했죠.

 

개편되는 평가제도에서는 형성평가 20% : 중간평가 30% : 기말평가 50%의 배점 조정으로

기말평가에 대한 학우분들의 부담을 덜고, 규칙적인 학습을 도울 수 있답니다!

 


     * 기존 성적 평가 배점

                                             →

     중간 30% : 기말 70%

     * 개편되는 성적 평가 배점

     형성평가(학습진도율+학습활동) 20% : 중간평가 30% : 기말평가 50%

 

형성평가의 항목'학습진도율''학습활동(연습문제 : 객관식, 단답형, OX퀴즈)'입니다.

학습진도율과 학습활동의 반영 비율은 교수 재량으로 자유롭게 구성되는데요.

학습진도율만 반영한다면, '학습진도율 20점 : 학습활동 0점' 도 가능하고

두 항목이 동일한 비율인, '학습진도율 10점 : 학습활동 10점' 도 가능한 것이죠.

 

형성평가의 성적 평가 반영은 2021학년도 1학기부터 "교양 과목"에 우선 시행하며,

2021학년도 2학기부터는 전과목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방송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학우 여러분의 원활한 학습 환경 마련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겠습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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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절대반대 2020.11.1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경 취지는 학생의 기말 점수가 과도하게 배정되어 학생들이 기말시험의 부담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므로 평점을 형성평가로 분산하여 학생들의 기말시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이지만 형성평가도입은 학생들의 부담을 더하나 늘리는 방안이므로 절대 반대합니다ㆍ 기말시험 부담은 하루나 이틀 단기간에 1학기 범위전체 시험을 보는 많은 분량때문에 포기 하거나 학업과 일등을 병행하거나 혼자 일정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발생하는문제로 이를 해소해주는 측면에서 접근해야지 부담을 늘리는 방향으로 접근해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3. 학위 두 개째 공부 중 2020.11.20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우님들 존경합니다.

    가사에, 직장에, 육아에다가, 공부까지 하시느라 참 수고 많으시지요?

    저는 형성 평가도 참 좋다 생각하는 학생입니다.

    학교 이름이 방송대인 점을 생각해 보세요. 방송 강의를 들어야 방송대를 다닌 거죠.

    책만 보시다 졸업하시는 분들은 방송대 다니신 거 아니라 자율학습대 다니신 거죠. :~)


    방송 강의 안에 교수님들의 의중과 포인트 들이 담겨 있더군요.
    책에서는 차마? 서술하기 좀 그런 내용이지만 쟁점의 정곡인 것들 말입니다.

    특히 사회과학 학문은 더욱 그러합니다. 사회과학은 정말 강의를 들으셔야 합니다.

    (자연과학은 제가 미경험이라 죄송합니다)

    외람됩니다만 책만 읽고 공부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훌륭한 방송대에서 경영학사를 받았고 강의나 책자 수준에 대하여 가성비 대비 만족하였습니다.

    그 후 한국에도 잘 알려진 미국 대학원에서 MBA 도 수월(!!)하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왜냐면 방송대 경영학 과목이나 내용이 미국 MBA 선행학습이나 같았습니다. :~) 우리 학교 수준이 좋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업무에 몰두하다 보니 관련 법학 실력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어 이번에는 법학과에 다시 편입하여 법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법학 강의 내용에서 좋은 관점과 언급들을 소중하게 챙기곤 하지요.

    특히 헌법 관련 과목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사회과학 과목들도 참 좋았습니다.

    출석수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소 편안한 분위기라서 그런지 젊은 교수님들에게 좋은 포인트와 최신 추세들을 얻어 갑니다.

    강의 준비 할 때 고민하며 만드신 강의를 온전히 한번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은 대학생으로서 꼭 해야 될 권리이자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학교측에서도 보신다면 교수님들께 진심 감사드리며 더 기대하옵는 것은 너무 젊잖고 고전적으로만 강의하시지 마시고 개성을 좀 담아서 재미있게 해주시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제 글과는 물론 생각이 다르신 분들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늘 짜장면만을 자시는 분들에게 우동을 강권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우동도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NUDGING 드리는 겁니다.

    학우님들 힘내세요

    교수님 너무 젊잖으셔요

    :~)

    • 대단하세요... 2021.01.20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위 두개째라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글 작성하신 내용을 보며 적극 공감합니다. 제 주변에도 학위 4개째 공부하시는 분도 계신데, 방송대 강의는 방송을 봐야 교수님들이 추가로 주시는 정보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나 책자 만으로도 훌륭하지만 괜히 강의가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죠...

      직장 / 육아 / 학업 병행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어떠한 방법이든 장점과 단점은 있는 것이고, 학교에서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기에 진행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4. 이창주 2020.11.2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성평가 도입은 정말 바람직 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강의를 잘듣는것은 방송대 학생이 해야 할 기본이고 정성을 다해 녹화해서 강의를 준비 해주신분들 께도 보답하는것이라 생각 됩니다. 항상 방송대 발전을 위해 애를 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5. songjaisub 2020.11.30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란 하나가 아니라 정의 들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정의는 다르게 정의된다고 배웠습니다.

    어떠한 제도라 해도 그 제도에는 장점과 그리고 꼭 짝꿍처럼 따라 다니는 단점이 있죠.
    현행제도나 개선하고자 하는 제도 모두에게는 이러한 장점과 단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여러 학우님들께서 서로 다른 말씀을 하실 수 있는 것도 이러한 배경에서 도출된 것이지요.

    저는 두 제도 모두 수용이 가능하나
    대학당국에서는 제도를 도입하기 위하여 많은 인프라를 개선 내지 신규로 구축해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예컨대 현재 사이버강의는 진도에 반영안되고, 데이터요금의 부담으로 와이파이상에서 다운로드 받는 경우에는
    진도율에 반영이 당연히 안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참 곤란하겠죠....대학당국에서는...

    저의 경우 시간적 제약 때문에 강의는 교재를 먼저 공부하고, 이해가 어렵고 동영강강의 가 필요한 강좌만 골라서
    듣고, 필요시 반독 청취하고 있습니다.사실 동영상강의는 시간을 많이 할여해야만 하니까요.
    편안한 마음으로 강의를 들으면, 재미있는 말씀들도 하시고, 삶에 도움이 되는 말씀도 듣고 유익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는 대중교통안에서 수강할 경우에는 사실 머리가 많이 아프지요....피곤하니...

    우리 방송대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현재에는 사이버로 학위가 주어지는
    과정이 많으니.... 차별성을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그간에 내가 빠져보고 싶은 학문에 내가 다가가서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그런 마음가짐이 더 좋을 듯해요
    꼭 학위를 받기 위해서 보다는....새로운 학문을 접할 수 있다는 그런....
    모르겠어요. 저의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저의 사례는 일반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직장에 다니다
    전산 분야에 어려움이 있어 방송대 전자계산학과를 편입공부했고, 졸업은 못하고,
    경영학 빠른 변화로 직장에서 필요하게 되어 이를 배우기 위해 다시 경영학 편입하여 공부하고 졸업못하고,
    그리고 직장에서 세무업무를 하면서 세법에 심취해 세무학을 석사와 박사공부를 하고 학위를 받았죠.
    정년을 앞두고, 퇴직후 귀농하여 농업에 종사하기 위하여 방송대 농학과에 편입해서
    (ㅋㅋ 이학문은 내가 꼭 필요해서) 졸업을 했네요..
    그리고 지금은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하다보니 사회복지 학문이 핑요하게 되어
    방송대 사회복지학과에 편입해 열공하고 있습니다.
    이학문은 졸업이 될 듯하네요....재미있거든요..
    이 공부를 마치는 영문학을 공부할 생각입니다.
    영문학과 영어학을 알기 위해서요.....

    장황하게 수다를 떨었네요
    간단히 말씀드리면.. 정의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이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정의는 다르게 정의된다는 것....
    그러니 제도에는 장점과 단점이 꼭 같이 수반된다는 것.
    인간이 만드는 규율이니까요....
    자연과학은 딱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사회과학과 인문과학은 그렇지 않지요

    그냥 즐기세요
    새로운 학문은 접하고....새로운 것을 알게되는 것으로...
    졸업을 못하면 어떻습니까.. 새로운 것을 배운것으로 만족해도 되지요.
    학위가 필요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꾸벅^^
    요즘은 사회에서 학위를 꼭 필요로하는 분위기는 아닌것 같아요.
    지식보다는 지혜를 더 높이 사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직장도 다니고, 농사도 짓고 그리고 봉사도 쪼금하구... 그리고 우리 방송대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많이 바쁘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렇지만 인간이기에 잘 안되는

    인생 3모작을 막 시작한 초년생 올립니다.

  6. sky 2020.12.15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 2학기에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저는 방학을 포함한 기간 동안에 계획을 짜서 방송강의를 들으려 합니다.
    왜냐하면 수업을 듣고 과제물 준비(만일 시험이 있으면 시헙준비도)에 필요한 시간이
    저 같은 경우 방학기간까지 스케줄을 짜서 수강을 하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이번에 형성평가 도입으로 평소에 진도를 맞추어서 수업을 들으려면 시간이 가능할 지
    잘 모르겠군요 TT.
    그러나 학업의 충실도를 위한 개선인 듯 보이니 한 번 부딪혀 보아야 할 듯 합니다.
    새 제도가 어려운 분들도 많을 듯 하나 학교측에서 학생들을 위한 시도이므로 우선은
    이에 따라야 할 듯 하네요.

  7. 엄선아 2020.12.1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면서 하루에 6시간을 시청한다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마치고오면 7시쯤되는데 잠은 언제자나요
    주말에 하면된다고 생각하시는데 주말에 밀린거 다듣고나면 주말이 주말이 아니겠네요
    다른 방안은 없는건가요?

  8. 김동욱 2020.12.18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과목을 하시기에 하루에6시간 씩이나?

    1과목이 보통 15시간 이니까
    하루6시간 강의 들으면
    15일이면 90시간......
    6과목의 한학기 강의 다듣는거죠~~


    시험과 평가방식이 어찌되든 스스로의
    자아달성을 위해 꾸준히 공부할뿐....

  9. shinmugi 2020.12.2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대학 재학생으로써 항상 느끼는데~ 방송대는 설립목적은 아주 훌룡하지만,현실은 우리나라 학력 인풀레 주범입니다.
    방송대학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는 전연 관심없이 오로지 학생모집과 학생들의 블편함이 없도록 해서 오래 재학 할 수 있는 제도에만 주력하고 있읍니다.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이해가 되지만, 허나 여기는 그야말로 국립대학교입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그 목표를 두어야 합니다. 공부하는 학생은 어떤제도에서든 관계없이 공부합니다. 학생들의 편의만 배려해서 실력하향 정책을 펼치지 마시오.
    방송대학 졸업이 힘들다는 세간의 인식대로 방송대학 졸업생이 긍지를 갖도록 학력관리를 철저히 해주시오.

  10. 할수있다 2020.12.27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성평가 필요할듯 합니다. 직장생활하시며 힘든 학우님들 많으시지만 방송강의는 듣지않으시고 성적을 위한 과제수행과 기출문제에만 목표를 두신다면 교육의 장이라고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강의도 보고 교재도 보고 참고문헌도 보며 깊이있는 몰입의 학습으로 안목있는 시민이 되고자합니다. 형성평가로 더 많은 학우님들이 좀 더 자기주도학습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11. 한미영 2021.01.04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도 여러분들이 언급하셨듯이 형성평가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저는 솔직히 반대합니다. 제나이 60을 코앞에두고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공부한다는것이 쉬은일은 아닙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계획하에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요....하지만 무사히(?)졸업에 촛점을 맞추고자 시행한다면 그나마 방통대가 많은사람들의 생각에 인정받는 이유가 쉽지않는 학점관리와 일반학생들보다 많은 노력으로 공부를 해서 졸업을 한다는 인식입니다. 전과목으로 시행한다는 형성평가는 다시한번 생각하시어 시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공부할 사람들은 공부하고 이러한 제도가 있어도 안할사람들은 안합니다. 형식적인 제도로 학점을 쉽게주는 방통대로 전략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2. 또래 2021.01.05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기존의 방식이 더 좋을것 같네요

  13. 343 2021.01.0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다고 과연 강의를 볼지... 그냥 틀어만 놓고 딴짓하는 경우는 왜 생각을 못하지..

  14. 딸기우유 2021.01.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성 없이 줄글만 읽는 강의부터 바꿔주세요.

    물론 깊이 있게 내용을 다루는 교수님도 있지만, 6학기 들어보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진짜 시간 낭비라고 생각되는 경우도 많고, 오히려 책 정독하고 필요한 부분 논문 찾아보며 알아가는 게 더 나을 때가 많았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매 학기 장학금을 받아서 등록금이 아깝다는 느낌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어쨌든 대학 강의는 유료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몇 년째 같은 강의 돌려 막는 것도 탐탁치 않습니다.

    강의 수준을 먼저 높이면 시간 허투루 쓰면서 재학중인 사람 아니고서야 잘 수강할 것 같네요.

  15. 재학생 2021.01.0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성평가 도입으로 학습부담이 가중될 수도 있겠네요. 형성평가가 진도율에 따라서 점수를 주는 방식이라면 모를까요...
    중간과제물시험을 30점에서 50점으로 올리는 방안이면 더 좋겠어요. 기말은 50점

  16. 재학생 2021.01.09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학년 예를 들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전부 과제물 과 기말시험이 주간식으로 하면서
    과연 몇명의 학우님 께서 동영상강의를 보았나 싶네요
    강의는 점수에 안들어 가니까 아예보지 않는사람이 90%정도 될거라고 믿습니다
    형성평가 도입 대환영 합니다 보지도 않는 사람이 많은데 무엇때문에 강의 합니까
    많은 돈을투자하여 그레서 형성평가를 하면 점수가 반영 되고 공부가 재미가 있습니다
    방송대학이 강의 듣는것을 점수안주면 방송대의 취지가 퇴색 되않습니까

  17. 반대자 2021.01.11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합니다.
    명색이 대학인데 출석율 반영이라니, 지금이 무슨 80년대도 아니고 시대에 역행하는 짓입니다.
    대학이면 대학답게 강의 품질 높여서 승부해야지 학생들 강의 듣나 안듣나 감시하는 식으로 학점을 관리해서는 안됩니다.
    요즘같은 팬데믹 시대에 전부 과제물 제출로 학점 부여하는데
    변별력이 더욱 떨어 질 것입니다.
    과제물 문제 수준도 거의 중고등 학교 수준이라 써내기만 하면 A 입니다.
    지난 학기에 평점 4.45를 받고도 전액장학금 못받았습니다. 그만큼 학점 인플레 심하다는 건데
    이제 형성평가니 뭐니 하면 학점인플레 고착화 될거고 방송대는 강의만 들으면 All A 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될 겁니다.
    반대합니다.

  18. 애기엄마 2021.01.19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합니다.
    형성평가제도를 도입하여 기말고사부담을 줄이는것처럼 보이지만, 의무적으로 멀티미디어강의 수강의 부담이 생깁니다. 교재 정독하며 스스로공부하는것이 학습에 더욱 효율적이며, 강의는 자유롭게 듣도록 기존 방식을 지키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9. 똑순이 2021.01.1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합니다.
    참고로 저는 멀티미디어강의 90%이상 들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야 방송대 졸업할 수있다는 말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켜주세요.
    기말시험기출문제가 돌아도 공부하지않으면 학점 잘 안나옵니다.
    이번 코로나 펜데믹으로 중간,기말평가가 과제물시험으로 바뀌었을때도 열심히 해서 학점받았습니다.
    한만큼 학점이나오는것이 맞지않습니까!
    학생들의 기말고사부담을 덜어준다는 취지로 또다른 부담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20. 재학생 2021.01.2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성합니다...방송대의 가장 중심이 강의인데 듣지않고 학점만 잘 받는다면 어불성설 입니다.
    시간할애하는것은 맘 먹기 나름아닐까요?

  21. smj 2021.01.25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성합니다.
    댓글 보니 찬반이 뜨겁군요.
    먼저 반대입장을 밝히신분들도 이해는 됩니다
    모든 것은 양면성이 있지요. 학점 취득하고 졸업하려는 목적으로 방송대 입학하여 학습하시는 분도 계시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방송대를 처음 1999년도에 지인의 소개로 입학하여
    부끄럽지만 현재까지 4개 학과 학번을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입학은 쉬웠다 치면 졸업은 정말 여러가지 핑계로 아직 방송대 졸업장이 없어

    이번 만큼은 졸업하기로 굳게 마음먹고 도전중인 학생입니다.
    하지만, 방송강의를 매번 다 듣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그러나 학점에 반영이 되지 않아 아쉬운 점도 있더군요.
    방송대의 매력은 방송강의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송을 잘듣고 교과서도 잘 읽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기존의 평가 방법은 중간평가와 기말평가인데, 기말평가 비중이 너무높아 기말평가를 잘 못 보면 학점 취득도
    못하는 경우도많았습니다.
    그러므로 형성평가도입으로 기말고사의 비중을 조금 낮추어 학생들에게 평가양식이 하나 늘었다기 보다는 형성평가와
    중간평가부터 점수, 학점 관리를 잘 한다면 누락되는 과목도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합니다. 무엇이든 노력한대로 거두어 들인다고 합니다. 제가 내년에 졸업을 하더라도 아직 3개 학과의 졸업하지 못한 과정도 차근 차근 해 볼 생각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금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 최선을 다하여 하루 속히 건강한 얼굴로 학습관에도 나가서 수업듣고, 교제도 나눌 수있고, 도서관에서 열람도 가능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