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 여행 특집! 여행! 뭣이 중헌디! 4탄!

이번 시간에는 나에게 맞는 해외 여행지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해외여행은 국내여행보다 더 큰 돈이 들어가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만큼

가고 싶은 곳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들끼리의 여행 – 홍콩

여자들끼리 간다면 딱 맞을 화려한 야경의 도시, 쇼핑의 도시 홍콩!

홍콩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여행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여행 초보자도 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데요.

 

에프터눈 티를 한 잔 마시고 쇼핑지구와 야시장에서 쇼핑을 마음껏 한 후,

황홀한 야경을 보면서 칵테일 한 잔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페리를 이용해 근처의 마카오도 함께 즐겨보세요.

 

 

가족끼리 떠난다면? – 하와이

가족끼리 간다면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모두 다 있는 하와이를 추천합니다.

하와이에서는 휴양과 관광이 겸비되어 있고, 평균 온도가 25~28도씨로 항상 따뜻하구요.

높은 산맥과 계곡에서 승마·ATV 사륜구동 등 액티비티 체험도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치안도 좋고, 현지인들도 무척 친절하답니다.

 

세계적인 명품에서부터 비교적 저렴한 아울렛 매장까지 있어 쇼핑도 맘껏 할 수 있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완벽한 하와이!

올 여름엔 하와이에서 인사해봅시다! 알로하~!

 

 

 

산이 나를 부른다면?! – 중국의 장가계

산들을 보고 싶다면 멋들어진 산들을 원없이 볼 수 있는 장가계를 추천합니다.

장가계는 무릉원내의 장가계 국립공원, 천자산, 삭계욕풍경구 등

3개의 풍경구와 천문산을 합친 말인데요.

 

3억 8천만년의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약 3,000여개의 암봉들이

정말 판타지 세계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아바타의 배경지이기도 한데요.

 

케이블카, 엘리베이터, 셔틀버스 등, 다양한 코스가 있으니

등산에 자신이 없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젊음을 불태우고 싶다! - 라오스 방비엔

저렴한 물가, 자연이 만든 천연 수영장, 핫한 클럽, 야시장, 다양한 액티비티!

라오스는 말 그대로 청춘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볼만한 곳인데요!

 

일년 내내 온난한 기후인 라오스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바다가 나를 부른다면?! – 태국 끄라비/ 코타키나발루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여름이죠!

동남아 추천 휴양지인 끄라비는 푸른 바다와 함께 석회 절벽들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멋진 풍경을 자아냅니다.

특히나 그 절벽에서 클라이밍을 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액티비티인데요.

 

이 외에도 4개의 섬을 돌며 스노쿨링을 즐기는 4 ISLANDS TOUR,

에매랄드 풀에서의 수영, 천연온천장에서의 온천욕 등도 큰 인기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하면 맑고 투명한 바다가 바로 연상될만큼, 푸른 에매랄드 빛 바다가 유명한데요.

특히나 사피섬, 가야섬은 항구에서도 무척 가깝고 환경도 깨끗해서

관광객들이 아주 좋아하는 인기 섬이라고 합니다.

 

바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기 때문에 물놀이와 스노쿨링을 하기에도 좋고,

다이빙, 페러세일링 등 다양한 레저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곳에서 호캉스! - 브루나이

브루나이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해외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이곳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이유 중 하나는 다름이 아닌 유명한 한 호텔 때문입니다.

바로 엠파이어 호텔인데요.

 

이 호텔은 원래 국왕이 거주하는 왕궁이자 국빈 대접용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500여 개 이상의 객실에 1000명 이상의 직원을 자랑하는 이 호텔은

금칠과 대리석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져 있어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손이 닿는 곳은 가짜 금이고 손이 안닿는 곳은 모두 진짜 금이라고 하는데요~!

수영장, 볼링장, 골프 라운지까지 이 호텔 안에서 모든 놀거리와 볼거리가 있다고 하니,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브루나이를 추천합니다.

 

 

 

 

조용히 힐링하고 싶다면? – 발리 우붓

아름다운 경치와 힌두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

그중에서도 우붓은 예술의 중심지로 불리는 곳인데요.

울창한 밀림과 계단식 논 등이 어우러진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풀빌라에서 자연을 벗삼아 쉬면서 힐링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심심할까봐 걱정 된다구요?

산악 오토바이와 오픈카 투어, 아융강 래프팅 등 액티비티도 있으니, 걱정은 노노~!

 

일명 원숭이 숲이라고 불리는 몽키포레스트에서는 귀여운 긴꼬리원숭이를 만날 수도 있고,

힌두 사원과 마을을 트레킹하며 그들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둘러볼 수도 있답니다!

 

 

 

 

 

어떠신가요? 가고 싶은 곳을 찾으셨나요?!

방송대는 여러분의 건강하고 행복한 휴가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