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행복한 아침'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류수노 총장님이 나왔습니다! 

출연하셔서 강연도 하셨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행복한 아침' 스튜디오에 나오신 총장님의 모습입니다. 

티비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떨릴 것 같은데, 베테랑이셔서 그런지,

역시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시네요! 

 

 

오늘의 강연 주제는 '공부의 맛' 입니다. 

그 말을 들은 이재용 아나운서가 능청스럽게 "공부가 맛있어본 적이 없어서~" 라고 하니,

모두가 웃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본격적으로 총장님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인생의 정년은 언제일까요?'라는 총장님의 질문에

'죽는 순간이 아닐까요?'라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총장님의 답은 우리 인생의 정년은 '배움을 멈출 때'였습니다. 

그만큼 배움이 중요하다는 뜻이셨는데요. 

 

 

 

강연 중에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은 바로 총장님이 직접 사용하셨던 사전을 보여주었을 때였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하였는지, 손때 묻은 사전에서 그 열정이 고스란히 보였는데요. 

총장님은 한 때, 영어 단어 암기에 대해서는 큰 자부심을 가질 정도였다고 하시네요. 

 

 

 

총장님은 농촌후계자의 길을 버리고, 농촌 연구가로 살기 위해 쌀을 연구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쌀박사'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막연하게 배움이 좋으니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닌, 

본인께서 스스로가 직접 살아온 이야기를 해주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강연이 끝나고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는데요. 

 

'나이가 많아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 두렵다'라고 이야기하는 여성분께

나이 불문하고 다양하게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교육의 시대가 열렸으니,

적극적으로 배움을 찾으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총장님은 열정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만이 새로운 미래가 생깁니다.

그것을 공부를 통해 알게 되었고, 지금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총장님의 말씀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미 도전 중인 방송대 학우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미래를 방송대가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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