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닝와이드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학우의 이야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함께 보실까요? 

 

 

 

 

모범생에 학업성적도 우수했던 한 고등학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학생은 어느날 갑자기 학업을 중단했는데요. 

 

 

 

 

갑작스러운 딸의 학업중단 소식에 어머니도 무척 놀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럼 이쯤에서 딸을 만나볼까요? 

 

 

 

오늘의 주인공 한지원 학우입니다.

그런데 침대에 책상을 펴고 노트북을 꺼내더니,

이곳이 자신의 대학교 교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요.

 

 

 

 

알고보니 학업을 중단한 후, 자신의 꿈을 좇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했나보네요~! 

 

 

 

 

한 학우의 꿈은 세무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세무사라면 세법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건

방송대 선배인 친오빠의 도움이 컸다고 합니다.

한 학우가 진학을 결심했을 때, 오빠가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하네요.

 

 

 

그 외에도 한 학우는 자율적인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방송대의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버스 안에서 인강을 들을 수도 있어서, 

자신의 시간을 잘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업이 아닌 시간을 자신이 잘 활용할 수도 있구요.

그나저나 학생들의 수학 과외까지하다니~

한 학우, 정말 다방면으로 재능이 많은데요?

 

 

방송대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합리적인 등록금 금액이죠~!

 

한 학우는 이 점을 방송에서 이야기하며,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네요~!

당연히 한 학우의 어머니도 좋아하셨구요~!

 

 

 

방송대라고 해서 온라인 모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방송대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법학과 그룹 스터디 날인데요.

방송대 학우들은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정보 교류를 하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꿔갑니다.

 

 

 

류수노 총장님은 방송대의 이런 친숙하고 편리한 교육방식이

10대들이 추구하는 원격 교육방식에 부합한다고 하셨습니다.

더불어 이런 세대를 창의인력으로 육성하고자 노력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자기 계발로 자신의 삶을 채워나갈 한 학우!

방송대가 한 학우의 꿈을 응원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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