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대에서 또 한 번의 기탁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유아교육과 90·91학번 동문들이 2천만원을 기탁주셨는데요.

 

행사에는 류수노 총장, 김종오 학생처장, 김희태 유아교육과 학과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유아교육과 동문 6명이 참석하여 기부 현판 전달식 및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습니다.

 

90학번으로 유아교육과를 졸업한 정홍자 동문은 배움의 꿈을 이어가는 방송대 학우들을 위해 십시일반 조금씩 모은 결과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후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보다 발전된 교육을 받길 바란다 라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류수노 총장님이번 기부가 모교에 대한 동문들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만큼 학교 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자주 들려오는 방송대의 기탁 소식, 그만큼 지역사회와 동문들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이러한 사랑과 신뢰가 모여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립 원격 대학으로 현재 11만 명의 재학생을 가진 메가 유니버시티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한알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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