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과학자의 꿈방송대에 지름길 있다,

한국경제에 소개



방송대 정보통계학과의

빅데이터 과학자’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한국경제에 소개됐다.


빅데이터 분석은 최근 활용처가

생활 속 곳곳 확장되고 있으며,

공익사업교통의료,

우주산업 분야에서도

활용이 늘어나는 추세다.

 

구글코리아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는 서민구씨는

방송대 정보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키운 사례다.


방송대 정보통계학과 서민구씨는

검색 엔진에 기계학습이 많이 사용되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데이터 과학에 흥미를 느꼈다고 소개한다.


방송대 정보통계학과 서민구씨는

독학도 있고 인터넷 강의도 있지만

단편적인 학습 방법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에서

교육받고 싶어 방송대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방송대 정보통계학과는

지난 10일 컴퓨터과학경영학통계학 전공자는

어떻게 데이터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회도 열었다.


이날 특강을 한

정효주 네이버 사용자행동분석연구실장은

데이터 과학자는 혼자가 아닌 팀으로 움직여야 하고

다른 부서와도 협업해야 하기 때문에

소통 능력이 중요하다

목표가 있을 때 아주 구체적인 가설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생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영재 방송대 정보통계학과 학과장은

최근 컴퓨터과학경영학 등 기존 전공자 가운데

정보통계학과로 편입하거나 추가로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입학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


데이터와 밀접한 산업 분야에서 일하다 보면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과 능력을 특화시킬 필요성을

크게 느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관련 뉴스로 연결됩니다.)

Posted by 스마일맨 한알맹

댓글을 달아 주세요